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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야한~~ 레미 언니와 피로를 싹 풀고왔네요 ...

    제휴 업소명
    이보영

    남자들끼리 역시 만남이란 건전한 헤어짐이 없는...

    주머니사정 좋지않은데도 불구하고 욕정을 참지못하고 친구들과 합의 결정!!

    그렇게 이보영실장님을 알고나서 뵙고 좋은 아이를 초이스하게 되었답니다.

    그날따라 미러실에 언니들이많았는데

    저의 눈에 딱 띄는 레미라는 언니 만나보았습니다.친구들도 알아서 초이스하고

    나의 레미는 일단 외모,상급,작은 얼굴에 큰 눈,정말 누가봐도 이쁜얼굴이네요

    바로 전투 들어가는데 다들 옷벗고 슬립으로 갈아입어 슬슬 전투 들어오는데 아주 죽이더라구여

    추천을 제대로 받은거 같더라구여 얼굴도 이쁘고 룸에서 계속 분위기를 잘살리고

    룸에서 정말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대화도 왠만큼 통하는 아가씨긴 했지만

    말보단 몸으로 대화하는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즐기다 마지막 전투까지 깔끔하게 받고 본게임을 위한 구장으로 이동해서

    간단히 씻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제가 약간 큰편인데 입이 작아서인지 BJ시 너무 안들어감

    그래도 그게 오히려 더 흥분 꽉꽉눌러주고 싶으나 이빨에 긁힐까봐..

    한10여분간 물고빨고하다가 젤 없이 질렀습니다 느낌이 진짜로 느끼는듯...나만의 착각인가 ㅋ

    오 꽃잎이 흥건히 젖었네요 급하게 콘 장착하고 쑤컹쑤컹 하다가 시원하게 뿌렸습니다

    2차발사까지마치고 내려가니 제가 젤 마지막으로 내려왔더라구요 ㅎㅎ

    다들 만족하는 눈치였습니다.

    간만에 친구들하고 찐하게 달리고 온것 같네요 ㅎㅎ

    이보영실장님덕분에 정말 아주 좋은시간이 되었네요

    댓글1

    YTN(여탑남)
    YTN(여탑남) · 2019.07.30 20:17:57

    팬티가두장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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