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어 집에서 영화 보다가 자꾸 미니스커트 입은 여배우가 눈에 밟히길래..
물한번 빼러가야겠다 싶어 사이트 뒤적거리다..오피는 왜케 비싼건지..
그냥..며칠전 한번 들렸던 건마 오렌지에 전화합니다...
저녘이고...한참 바쁜시간때라... 당연히 바로 안될줄 알았는데...
오호... 할인된 가격에 예약이 되네요..
감사감사
주차하고 안내받아 바로입장~대기 대기~
노크하고 쌕하게 생긴 친구가 들어옵니다... 와꾸 크게 이쁘다는 아니지만
그래도...20대인데 이정도면 감사합니다...이름은 유유 라고하구요..
언듯 보기에는 프로필나이보단 많아보이긴 했습니다만...
자세히 보니.... 여려보입니다... 뭐 개인차이긴 합니다만 와꾸 내상은 절대 아닙니다
만족하며 플레이 시작.... 마사지는 좀 약합니다... 원래 소프트하게마사지하는 특징인가..?
어느분 후기에 건마는 마사지보고 가는거라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오늘 피곤해서 근가?
그래도.. 키스도 잘받아주고... 터치도 수위보다는 관대한 편이라... 서비스 돌입하고
꽤 몰입하게 됩니다 보빨도 열심히해보고..자지도 실컷 먹여주고..그래서 그런지
평상시보다 시간을 다못채우고 일찍 발사해버리고말았네요
발사후 기분은 나른합니다..
마인드는 좋은친구이니... 많이 많이 보셔도 좋을듯싶습니다
이상 글을 마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드려요~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