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친구들과 맛있는 소고기 에 와인 1병씩 했더니 알딸딸~~ 한데, 2차로 뭐하지 배는 부른데 맥주 먹기엔 좀 부담스럽고
스크린 골프를 치자니 요새 영 맞지않아 흥미를 잃어가고~~ 스크린 야구를 치자니 딱히 스크린골프에 비해 뭔가 어설프고
간만에 태수형님 전화드렷더니 일단 오셔서 대기 걸어놓으라는 말에 가까우니 얼굴뵙고 대기~~~~
밖에서 친구들과 맥주한캔 담배좀 피다보니 연락이 오네요~~
초이스.. 오랜만에 왔더니 예전 지명들은 찾아볼수가 없고~~~~ 늦게 까지 놀수 없는 유부라 그냥 슬랜더 스타일 언냐 초이스 해봅니다
다행히 친구놈들과 스타일 겹치지는 않네요,
게임하고 슬쩍 손을 넣어 만지고 키스하고 간만에 젊은 여자들과 맛있게 술먹었다는 기분에 저는 테란을 찾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맛있게 친구들과 좋은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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