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후기한번 기깔나게 써볼게용 일단 도비대표님 통해서 갔고 잘챙겨주시고 친절합니다~
일단 여자 후기부터 써보자면 장난없습니다 복장 마인드 몸대 다 죽여줍니다 저도 여려군대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이쁘고 잘 노는 여자들은 처음입니다
친구들이랑 3명이서 갔고 다음날 자고일어났는데 다리가 후들후들 떨릴정도네요ㅎㅎ 노는것도 이제 힘들어서 쉴라고 하면 자꾸 옆에서 게임하자고 하고
박지성급심장을 가지고있는게 분명합니다 쉴틈없이 술먹고 놀다가 힘들면 ㄱㅅ 에 얼굴좀 파묻고 쉬다가 놀고 또 놀고 진짜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비대표님의 친절한응대 서비스면 서비스 덕에 친구들한테 기가 살아서 살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한줄요약: 광란의새벽을 만끽했다는 표현이 아깝지않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