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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던 지난주
잠깐 외근 나왔다가 땀범벅이되어 샤워도 좀 할겸 검색검색~
몇달 전에 왔었던 간호사에 새로운인물 실사가 확 땡겨서 바로 예약 진행했습니다.
뉴페이스 두명 다 괜찮아 보여서 둘중 아무나 해주세요~ 하고 주(?)목적 샤워하고 룸에서 대기합니다.
잠시후 노크와 함께 수줍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하는데 목소리에서 묻어나오는 순박순박~
키는 아담한데 전체적으로 슬림해서 보기 좋네요~
모 마사지는 스킨십수준으로~ 대충 건너띄고 서비스 들어가려고 올탈하는데....
아~ 환상적인 가슴~ 뽀얀 속살에 봉긋한 가슴을 보니 아랫도리에 힘이...
주체할 수 없어서 전초전 없이 본작업으로~ 하하 뉴페맞나요~ ㅋㅋ
적당이 조여주는 센스~ 부드러운 리액션~ 환상이네요~
다음 외근일을 손꼽아 기다리게될 매니저네요~
목소리도 나근나근해서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 느낌 캬~
안녕하세여 수헌님
간호실장입니다
방문해주시고 정성스러운 후기도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추천~~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드려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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