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리고 싶은 마음에 후기를 검색해서
다시돌아온 루나씨로 예약하고 부푼 마음을 가지고 달려갔습니다
위치는 구디역에서 가깝고 찾기는 꽤 쉬운 편이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커피한잔하는데 실장님이 전화오셔서 30분 앞으로 당겨 주셔서
예상보다 일찍 갔네요
문 열고 들어가는데 웃으며 맞아주네요
피부는 좀 까만 편인데 태닝한듯 되게 매력적이네요 눈도 크고 꽤 이쁜편이구요
얼른 샤워하고 서비스부터 받았는데 달달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며 정성껏 애무하네요
반대로 눞히고 다시 키스부터 내가 애무를 해줬는데 이 친구 애무 받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키스부터 목덜미 꼭지 밑에까지 해줄때마다 엄청 느끼더라구요
그렇게 한참 애무하다가 삽입해서 여러가지로 체위를 바꿔가며 엄청 달렸습니다
발사하고 나서 둘다 침대에 누워서 숨을 얼마나 헐떡였는지 ㅋㅋㅋ 그만큼 엄청 달렸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팔베개하고 또 한참을 누워서 얘기 했는데 이게 또 달달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예비콜 듣고 급하게 샤워하고 퇴장했네요 ㅎㅎ
끝으로 루나씨 제가 느낀 점은 이친구는 역립 받는걸 진심으로 느끼고 좋아하는것 같네요
뭐 제 주관적인 것 이겠지만요 그리고 본인이 말하길 자기는 본게임 하는게 제일 좋다네요 ㅋㅋ
제접견 99프로 입니다~~
리얼한 즐달 축하드립니다~!
루나 가슴 업글 혹시 된나요? 저번에 가슴 업글한다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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