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은 안다닌지 오래되었는데
주말에 친구와 만날일이있어서, 예전 다닐때의 향수도 생각나고,
마침 이번에 허니쪽에 인증을 받아논게 있어서 예약을 잡았네요
랜덤 이벤트 가격도 착하고 어차피 누가 좋을지도 몰라서 랜덤으로 예약
초행길이지만 실장님이 안내도 잘해주시고 샤워실이 공용인거 빼곤 큰불편없이 티로 입장.
잠시 후 기다리니 똑똑 소리가 나면서 통통하면서 귀염상의 어린 언니가 들어옵니다.
핸플은 티안에서 어떤 언니가 들어올지 기대하는 이런 설레임이 참 좋은거 같네요
전반적으로 몸매는 통통에서 뚱 사이정도인데 보기좋은 통통이네요.
물론 최근에 급격히 술과 야식으로 인해 급격히 찐 살이라 뱃살은 조금 있습니다.
랜덤이라 언니 이름도 몰라 너는 누구냐~ 라고 물어보니 낑깡이라고 합니다. 목소리도 조용조용하고 수줍어하는게
이쪽 업계 경험이 별로 없는 진짜 업계 NF처럼 느껴지네요
이런저런 친해지기 위한 대화를 조금 한 후에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서비스는 역시 업계답게 삼각 애무 중심이네요. 서비스 종류는 간단하지만
최대한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해주네요. 특히 업계면 키스를 꺼릴만도 한데 키스마인드도
상당히 좋습니다.
간만에 핸플에 온지라 시체족이지만 역립을 한번 해봅니다.
저역시 낑깡이가 한거처럼 삼각애무를 중심으로 천천히 내려가보네요.
조용조용하면서도 반응이 오네요... 역립스킬이 최악이라 내심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잘 느껴주십니다. 전혀 연기한다는 느낌도 안들고 만약 이게 연기면
배우해도 될 거같네요 ㅎㅎ
슬슬 시간도 다가오고 해서 일단 정자세 부비를 시작으로 하비요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하비요 하는동안에도 키스 잘받아주고, 가슴 역립에 간간히 신음도 내주고
하니 금새 신호가 와서 기분좋게 마무리 했네요
프로필대로 업계 NF느낌의 통통하지만 귀엽고 이쁜 얼굴의 낑깡이네요
아마 다음번엔 시간만 맞으면 랜덤이 아니라 지명으로 볼 거 같네요.
낑깡말고도 다른 과일 언니들도 많던데, 건마 말고 이제 핸플도 종종 가봐야될듯 합니다.
요즘 핸플업소가 정말 없는데, 멀지 않은 곳에 업소가 있는건 참 좋은거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귀용 귀욤하죠 낑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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