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새로운 업장 나들이를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좋은 곳이었습니다!!
며칠동안 사이트를 쳐다만 보고 있다가 가까운 당산역에 업소가 새로 오픈예정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언제 오픈 하려나~ 기다리고 있다 마침 시간도 되고해서 방문해봤습니다
아무래도 오픈이라 그런가 실장님도 꽤 많이 친절하셨고 분위기도 좋더라구요
알려주시는대로 찾아가니 정말 가깝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어요
내부로 들어가보니 인테리어는 정말 대박....
아무리 새로 오픈한 업장이라지만 넓고, 깨끗하고 대박이라는 말밖에 안나왔어요
사실 업소 정보에 있는 시설사진이 어느정도 거품이 들어가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이더군요
그냥 딱 그 사진 그대로였습니다
탕도 널찍한게 3개에 샤워 부스도 깔끔하고 사우나도 있더군요... 시간만 허락했다면 오래 머물렀을듯
첫날이라 그런지 손님은 많지 않아보였구요
씻고 나오니 서비스가 행해지는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아까 있던곳이 깨끗한 사우나 업장같았다면 이곳은 정말 마사지 업장 같이 깨끗하고 좋더군요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들어가서 잠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이야기 좀 나눠보니 관리사님도 오늘 처음 오셨다고 ㅎㅎ 적응중이라고 하시네요
물론 이 업장이 처음이고 마사지는 꽤 오래하셨다고 합니다
마사지 너무 시원했고 어깨부터 다리까지 정말 시원하게 꼼꼼히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스파 업장답게 매니저 언니 만나기전 관리사님께서 서혜부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거침없이 들어와서 눌러주시니 생각보다 신호가 잘 옵니다
매니저가 1분만 늦게 들어왔다면 그냥 이대로 발사해버리고 싶었...
오늘의 즐달의 화룡점정은 바로 매니저 언니였습니다
매니저가 상당히 많다는 말에 따로 예명도 묻지 않고 랜덤으로 다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예명은 물어볼걸 그랬네요
약간 손은 댄것같지만 성괴랑은 거리가 먼 이쁘게 잘 된 룸삘의 미녀언니를 만났구요
아래쪽으로 눈을 돌려보니 은근히 볼륨감 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살짝 나온 골반도 보였습니다
이만하면 누가보더라도 와꾸로는 진상 나지 않을 것 같네요
언니가 기분이 좋은건지 ㅎ 재잘재잘 말도 많습니다
여기 시설 진짜 좋지 않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오빤 어떤 거 좋아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ㅎㅎ
일일이 대답해주고 있으니 어느새 다 벗고는 제 위로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반가워요~ 하고 멘트를 하고 애무해주는데 혀가... 부드럽고 따뜻하고... 기둥까지 내려가니 미치겠더군요
쿠퍼액이 나오고 있었을 것 같은데 귀두쪽만 할짝할짝 핥아주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자극을 주었습니다
바로 CD 씌우곤 합체 시작했는데 연애감도 아주 괜찮았습니다
특히 후배위가... 너무 좋았네요 뒤에서 보니 골반라인이 생각보다 더 이쁘고 튼실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언니의 안내로 내려가다보니 휴게실이 보이길래 슬쩍 내려가보니 상당히 잘 꾸며놨습니다
아쉽게도 시간 상 샤워만 하고 바로 나왔지만... 다음번엔 좀 긴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셨기에 후기 남겼습니다
다음번엔 ^^ 쉬는 날 가서 오래 있다 나와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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