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 한시간이라서 급하게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어디를 갈까하다가 정거장에 대구역씨 후기보고 방문
급하게 가는거라 맘은 두근두근 ㅋㅋㅋ
똘똘이도 촉박함을 느꼈는지 미리 빨딱 서있는더군요 ㅎㅎㅎ
웃는 모습으로 저를 반겨줬지만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후다닥 들어가서 앉았어요. 점심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빨리 빨리 진행했습니다 ㅎㅎ
아마 대구역 아가씨도 정신없었을 꺼에요 ㅋㅋ 얘 왜이러지..? 했을듯
샤워실로 들어가서 대구역씨도 뭔가를 느꼈는지 조금은 빨리 씻겨주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짧지만 아주 강력했던 BJ 진짜 똘똘이가 터질듯한 기분이었어요
침대로 직진! 서두르는 저의 모습이 웃겼는지 대구역씨가 웃어주는데 크... 심장멎을뻔
눈웃음이 매력적이었어요
본게임으로 들어와서 부드럽고 간질간질하게 애무해주면서 쭉 내려오는데 크...
발가락에 저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더군요 ㅎㅎ
애무로 이미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른 저의 소중이에 장비 장착하고 바로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쿵떡쿵떡 아주 잘 날라다니네요 ㅎㅎㅎㅎ
아래에 있는데 힘들어보여서 체인지 외치고 정자세로 조져주고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ㅎㅎ
짧지만 아주 강렬했던 대구역씨 잘 봤습니다 ㅎㅎ
예명이 대구역입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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