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명보를 주로 이용하다가가가 후기를 보고 안양 남부시장을 가보기로 합니다
여러 후기중에 채영이라는 언니가 와꾸도 좋고 힙업이 되어있다는 정보를 얻고 리치장에 10시쯤 방문해서 채영이 불러주세요 하니 언니 15분뒤에 옵니다
이때부터... 놀랐습니다, 신림은 6만이라 좀 비싸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남부시장 4만원인 이유가 있더군요...
신림에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나이도 엄청 많고 신림에선 그런 몸매는 못봤을 정도로 50대정도로 보입니다...
후기보고 왔다니까 까칠하게 핸드폰 어디있냐고 물어보고...
조임은 허공에 하는 느낌입니다 가슴애무도 안되구요
지금껏 바리중 최악, 저는 30대 중반인데
후기쓰신분들 다 저보다는 한참 형뻘인듯 싶어요
안양남부... 30대가 올곳은 아닙니다
다른데 가세요.
일치루는곳 찾기도 힘든데 너무하셨네...
일단 위추 드리면서 다음에 방문하실 땐 아는 형 소개로 왔다거나 일 때문에 안양 왔다가 여관 보여서 왔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고생하셨네요 ㅠ
그냥 물어물어 친구가 알려줘서...등등...
후기 얘기 하는건 지능이 좀 떨어지시는 것 같네요 당연히 후기 얘기하면 경계하기 마련이죠
잘해줄줄 알았죠?
아 진짜 후기 얘기는 왜하는겁니까? 친구나 아는형 소개라고 둘러댈 센스도 없나요
제발 몰랐던 분들도 지금이라도 아셨으면 좋겠네요
제발좀 여관에서는 인터넷얘기 하지마세요 백이면 백 다 질색하고 싫어합니다
인터넷에 떴단 말만 듣고도 관두거나 잠수타는 처자도 많아요
안그래도 사양길 업종인데 제발좀 서로 지킬건 지켜가며 놉시다 진짜
안양이고 성남이고 신림이고 갠츈은 애들은 이젠 없습니다. 그나마 신림은 좀 나은편이지만 예전의 봄날은 이젠 없다고 보심 됩니다.
ㅋㅋㅋ 한때 안양 유명한분들 다 떠나고 ;; 지금은 안가본지도 꽤 됬네요 진아 채림이가 그립네요 ㅜㅜ
위추요 ......흠
먼저 나 어떻게 알고왔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노가다 아저씨나 늙다리 할아버지가 들리는곳
허공맞아요 아무느낌도 읍고 보건증 위생관리도
안돼구 신림하구는 비교가 안돼는곳이죠
진짜 많이 놀랬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것 같아요
2만원 아낄봐엔 안하면 4만원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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