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들 보다보면 오피급 사이즈, 와꾸 좋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제가 만나봤던 언니들 중에는 MC스파 이나 매니저가 가장 그 단어에 잘 어울리지 않나 싶네요 ㅎ
스파라는 업종이 불과 1년전만해도 사이즈가 그렇게까지는 좋지 않았고
좋은 언니들이 있으면 안좋은 언니들도 있어서 내상과 즐달이 약간 애매했는데
요새들어서는 스파쪽 매니저들의 사이즈가 상당히 좋아졌더군요
그 중에서도 MC스파는 단연 매니저들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선두 주자이고
그 업소에서도 이나 언니는 단연 돋보입니다 ㅎ
룸삘의 섹시한 느낌의 와꾸, 스탠다드 ~ 약통 사이의 볼륨감과 슬림함이 겸비된 아주 좋은 몸매
가슴도 작지 않고 힙도 작지 않고, 나이까지 어려서 탄력이나 피부결이 너무 좋습니다
외모로는 뭐... 단연 스파쪽 상위 1%
거기에 MC스파에서 근무하는 매니저여서 그런지 마인드까지 제대로 장착되어있더군요
시간과 시스템상 역립은 해보지 못했지만... 해본다면 확실히 반응이 궁금한 언니입니다
이유는 연애할때 반응이 정말 리얼하고 좋다는 점이죠
허리와 엉덩이가 들썩거릴 정도로 받아들이는 스탠스가 좋고 쪼임 또한 기가 막힙니다
시간 적으로 쫓기는 느낌도 없고 항상 예비콜이 울리기도 전에 마무리가 되어버렸던... ㅠㅠ
이렇다보니 간혹 날을 잘못 잡으면 지명분들이 많아서 기다려야되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날이 풀리다보니 손님들도 많아지는데... 이나 언니 더 보기 힘들어지기 전에 자주 달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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