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끝나고 남자 세놈이서 시우상무님 계신곳으로 놀러갔습니다~~
입구에서 시우상무님 찾았더니 계단에서 뛰어내려오더군요!!
안내받고 룸에서 인사받고 맥주한잔씩 마시고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다행히 이른시간에 가서 앞뒤 양빵초이스 실컷봤습니다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한서라는 언니~ 얼굴도 갸름하고 몸매도 갸름한게
야들야들 하더군요~
평소부터 연예할때 물건위 배아래 고 사이를 딱 좋아하는데
첫인사 받을때 거기를 꼬릿하게 잘 빨아주더군요~
순하게 생긴게 빠는 기술이 좋아서 첫인사 받는데 바짝 섰습니다
인사 끝나고서도 X알 아래쪽을 스~윽 노래하면서 만지는데
진짜 저를 가지고 놀더군요 ~ 2차가서 샤워하고 왜이렇게 남자를 잘 아냐고
물어보니까 비밀이라고 하더니 다시 또 애무~
애무받다가 쌀뻔한거 힘겹게 참아내고 완전 삘 꽂혀서 허리운동하다가
쭉!! 쏟았습니다!!
상무님도 싹싹하고 아가씨가 서비스가 좋으니 사람들이 왜이렇게 찾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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