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번에 방문했을때는 접대때문에 가서 놀지도 못하고 왔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큰 도움이 되어서 접대 잘 끝내구 요번에는 진짜 한번 놀아봐야 겠다 싶어서 친구와 갔습니다.
초아실장에게 물론 전화를 했죠 ㅎㅎ
밤 늦은시간에도 손님과 언니들이 많이 있더군요
초이스를 보는데 정말 헷갈릴 정도로 많이 봤습니다
저는 그중에 원칠한 키를 가지고 있는 옥자라는 언니를 초이스 했습니다.
친구는 여리라는 친구를 했구요
접대자리와는 다르게 편한술자리여서 술먹고 옥자랑 얘기하구 스킨십하고 놀았습니다 ㅎㅎ
인사타임이 돼서도 마음껏 만졌습니다
옥자는 키가 170에 가까운 큰 키를 가졌습니다. 얼굴은 서양삘 살짝 나는 친구였구요
얼굴도 자연 몸매도 자연 이였습니다. 가슴은 비80 정도?
제가 스킨십 하려하면 잘 받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첫타임이 지나가구 2타임째 접어 들었습니다.
친구도 저도 언니들도 취기가 있어서 정말 찌~~~~인 하게 붙어서 술먹었던것 같습니다.
술이 부족한지는 어떻게 알구 초아실장님이 보관술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여자친구랑 같이 술먹은 느낌이였습니다
잘놀다 갑니다 초아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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