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도 많고, 옛모습 그대로 볼거리 많은 군산은 오랜 친구의 고향이어서 1년에 한번씩 꼭 여행을 가는 도시입니다~
먹거리, 볼거리는 많지만 아쉽게도 남자들의 로망인 유흥을 즐길 곳이 마땅히 없는데요~
그래서 군산여행을 가면 늦은 밤, 인근 전주에 들려 놀곤 했는데 친구의 추천으로 군산에 있는 a타운을 용기 내어 방문해 보았습니다.
A타운,
미군기지 인근의 유흥시설, 약간은 낯선 80년대 외국영화의 뒷골목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인데요.
홀과 룸도 옛날 가라오케 느낌이 나는 곳이었습니다.
모든게 다 아날로그 감성인데 초이스하러 들어온 미녀들은 신세계 같더군요.
친구나 저나 쑥스럼 많이 타는 아저씨여서 소프트하게 즐겼는데요.
어리고 귀여운 금발 미녀들 덕분에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강남의 2부 가라오케 정도의 느낌인데 새로운 분위기를 찾는다면 방문을 추천 드리고 싶네요~^^
* 올해도 군산에 한번 가야하는데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네요~^^
며칠 전 다녀왔는데 2명 12년산 1병 현금 33 이었습니다. 17년산은 현금 36 이구요 / 2시간 기준
16 아닌가요????ㅎㅎㅎ 샥시들 이쁘긴하죠~
한번 가봐야겟네요 저도 ㅎㅎ
가격이 올랐나요? ㅠ 세달전에 방문했을때 인당 14만원이였는데,,그런데 타운은 다 좋은데 마무리가 없어서 아쉬우어요
마무리는 좀 아쉽죠~^^
고향이 군산인데 한번 갈때 가봐야겟어요 ㅎㅎ
네 신선한 재미, 추천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