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커피마시다가 급땡겨서 자주찾는 비비로 연락을햇는데 마치 오늘 새로운 NF가 왓다고 기분좋은말을 해주시는 실장님을믿고
바로 즐달하러 비비로 출발!!!
안내받고 티안에 들어가니 와꾸는 중 몸매는 살짝 내가좋아하는 약통의 규리씨가 기다리고잇네용~
일단 봣을때 티마인드는 합격!!! 오늘처음와서 그런지 자꾸 말걸어주고 노력하는게 좋아보이네용^^ 이게바로 NF의힘!!!
애기를 더나누고 싶엇는데~먼저 언능 씻고 오라고 말을해주네용~~ 시간끄는 타입도 아니어서 합격!! ㅋㅋㅋ (체점하고잇는게 마치 선생같네)
사실 저는 리드하는타입이아니어서 수줍수줍 하는 언니들은 사실 좀 별로인데 이친구는 씻고오자마자
옆에 누워서 슬금슬금 손이저의 꼭띠랑 소중이를 기분좋게 돌려가며 만져주네요!!
전체적으로 봣을때 피마인드는 손에 꼽을정도로 좋네요!!빼는거 정말 하나도 없이~마지막에 입싸까지 받아주네요 ~
어김없이 오늘도 즐달을 하엿네요!!!
총평은 10점만점에 8점은 되는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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