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끝나고.. 오랜만에 야근도 없고하니 같이 일하는
동생 데리고 술먹다 삘받아서 이상민팀장님한테 찾아갔습니다..
시간은 대략 12시? 쯤 갔던것 같구요.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해주시네요
대략 20몇명 봤는데 좋은 타이밍에 가니 좋은 언니들 초이스해주시네요
사이즈는 어느정도 수질은 좋은듯하네요..
싹싹한 이상민팀장님 추천을 받아서 파트너 결정하고 동생은 알아서 초이스!!~
룸에 아가씨들어오고..일단 스캔해봅니다..
우선 얼굴.. 눈 땡그랗고 귀염상에 나이까지 상큼한 슴두살~ 캬 좋습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보통사이즈인데..젓통은 죽이더만요..
스캔끝내고 인사하는데 빠는것도 아주 죽여주네요..
이상민팀장님이 추천하는데 이유가 있었어요~~ 마인드 죽이고 허리에서 손을 놓지 않더군요..
그래서 매미모드로 놀았습니다.
착 달라붙어가지고 물빨하면서 노는데...
파트너는 제 똘똘이를 계속 괴롭히네요..
똘똘이 울뻔했으나..그냥 고개를 빳빳히 쳐들고 개기네요 ㅋㅋㅋㅋㅋ
어느정도 그렇게 놀다가 동생놈이 노래를 계속 불러서 같이 부르쓰추고 엉덩이에 부비부비하면서
잼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벌써 ㅠㅠ
이상민팀장님이랑 맥주한잔하고 연애하로 직행~
제파트너가 빨기도 잘 빨던데 쪼임이 아주 대박입니다..
일한지 얼마 안된 아가씨인지 아님 원래 쪼임이 좋은건지 찰지더군요~
역시 어린게 와따입니다 ㅋㅋㅋ
꽉 꽉 잘물어주는..ㅎㄷㄷ 제가 술먹고 사정이 잘 안되는편인데도..
어제는 애무랑 이런것 저런것 빼면 박는시간 10분도 못버텼네요...;;;
정말 이런적이 없는데..여튼 간만에 쪼임ㄷㄷ하고 마인드 죽이는 처자만나서 즐달했고요..
풀가게 되면 몇번은 찾을수있는 아가씨 만난거 같아서 기분좋은 즐달 한거 같네요~
나와서 이상민팀장님 만나 따뜻한 커피 한잔 서비스 받아서 집에 갔네요~
너무 잘해줘서 즐거웠어요 ^^
물총83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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