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텐카페를 들렸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온 둘도없는 친구놈 술한잔 사줄라고 회좀 먹다가 발동걸려서
요즘 어디가 좋은지도 몰라 사이트 보고 상두대표한테 연락 후
견적 설명듣고 방문했습니다
룸패기가 오랜만이라 은근 설레드라구요
초이스로.. 상당히 꼴릿한 애들이 들어옵니다 ㅜ
4따블이 아니고 5따블이라 사이즈가 더 좋은 느낌?
침 흘리는데 언니들 계속 초이스~
두번째 언니그룹에 한명 눈에 들어오기에 독사초이스
근데, 제팟 주무르다 보니 가슴 질감 예술
근데 친구팟들이 눈에 들어와서 자꾸 더 꼴릿합니다
가슴 주물럭거리다가 한참을 놀고 먹고 만지고
죽이는 언니들하고 노니까 무슨 기분이 워후....
친구놈은 신난 표정으로 고맙다고 이런데를 와본다고
연신 ...ㅋㅋㅋㅋㅋㅋ
아가씨들 많이 양보했지만 분신같은놈이라 후회는 없습니다 ㅎㅎ
오랜만의 텐카페 달림 만족도 10점입니다~
담엔 친구팟 중 하나 독고로 가서 묶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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