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렸는데 하 여자 정말 안꼬이네요 술만먹다 가고 등등
뭐가 대체 불만인지 다들 요즘 꼬시기 너무 힘드네요
암튼 병신 되서 기분 전환겸 체리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늘 출근부 보다가 언젠간 체리 가보려고 했었죠
일단 실장님이 착하시더군요
제가 막 툴툴거렸는데도 친절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죄송;;)
씻고 기다리는데 민씨 들어옵니다
앗 근데 민씨 얼굴이 참 너무 이쁘시네요
휴게는 다 태국이라 생각했는데 한국 처자네요
대화도 잘통하고 가슴도 크고 너무 좋앙~~
만지는 느낌은 몰캉몰캉 좋습니다^^
안 받아주는건 없이 다 잘 받아줍니다
서비스 사실 말 통하니 더 재밌게 잘합니다
본게임도 반응 좋고 재밌었어요
무난하게 플레이 하고 발사 했습니다
헌팅 실패로 기분 다운되었는데 완벽한 힐링이네요
이제 뻘짓안하고 바로 체리으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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