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비를 가려고 계속 신청을 예약을 했는데 정비중이라고 연락이 왔네요. 그래서 몇일 더 기다렸는데... 여우비가 없어졌네요.
그래서 원가권을 써도 될까하고 연락해 봤어요. 근데 실장님이 오라네요. 굳!
아름이 예약하고 출발. 30분 일찍 도착했는데 바로 입실 도와주네요.
아름이 얼굴이 조그마하고 눈이 반달모양으로 아주 이쁜 얼굴이에요. 몸매는 슬림. 키는 작은편이고 아담하고 전체적으로 상 줍니다.
입장하자마자부터 앵기닙니다. 오빠 보고 싶었어. 왜 이제 온거야.
말이 끊이지가 않네요. 물한잔 주고 무릎위에 앉더니 꼭 껴안아주네요. 그래서 같이 꼭 안아줬어요. 그랬더니 키스가 들어오네요. 오빠 너무 멋있다. 쪽쪽쪽.. 이거 뭐죠. 어쨓든 진짜든 가짜든 기분 좋네요. 한참을 안고 있다 씻으러 고고.
아름이도 올탈하고 따라들어와서 치솔에 치약 짜주네요. 글고 샤워서비스...기대한 비제이는 없어요. 씻고 나와서 침대 누우니 아름이가 올라와서 키스부터 퍼부어주네요. 점점 내려가 가슴 오래도록 해주고 비제이는 아주 스킬좋게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너무 오래해줘서 육구들어갑니다. 저도 아름이 꽃잎을 부드럽거 탐해봅니다. 맛나고 향기롭네요.
이제 오빠가 해줄께. 했더니 해줬잖아. 아니 본격적으로...
가슴부터 아주 가지럽게 유두를 빨아봅니다. 신음소리 벌써부터야... 다음은 바디를 타고 아름이 꽃잎으로 갑니다. 클리를 부드럽게 공략.. 신음이 정점으로 올라오네요.
콘장착 천천히... 여탑에서 배운데로 귀두정도까지만 넣고 피스ㄷ톤 운동합니다. 자세를 4번 바꿨어요. 40분이 좀 넘었네요. 이제 싸야 하는데... 초집중을 45분쯤 쌌는데 언니가 정리후 옆어 누워서 넘 좋았다고 애무도 부드럽게 잘하고 섹스도 부드러워서 넘 좋았다고... 여탑에서 잘배웠나봐요. ㅋ 아름이가 안고 놔주질 않아요. 씻고 가야 하는데.. 오빠 넘 멋있어. 오빠 가질려면 어케해야해. 내가 자주 올께 타이르고 샤워하고 나왔어요. 사진 찍을 시간도 없었네요. 담에는 사진까지..
아주 즐달하고 갑니다.
아름이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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