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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도 있고해서 오래간만에 강남 나들이 입니다.
오늘 낮시간에는 유리, 조이, 미소가 있네요
유리는 몇번 보았고, 조이는 통통에 앤모드, 미소는 이쪽에 온지 일주일 정도되었다네요.
하지만 플필을 보고나서 조이로... ㅋㅋ 저 가슴을 보고 걍 갈수가 없더라구요.
일단 입장하니 검정 홀복을 입고 있는 아니 홀복만 입고 있는 ㅋㅋ 첫인상은 강예빈삘 정도...
하지만 언니가 엄청 사근거리네요. 일단 쇼파에서 근황토크.
하지만 오늘 날이 꿉꿉해서 땀이 좀 많았던 관계로 바로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샤워실에서 보니 가슴이 완전 ㅋㅋ 통통하다는 표현이 적당합니다.
씻고나오니 일단 베드에서 안겨옵니다. 그리고는 일단 키스부터 덮처오네요.
혀가 두툼한 느낌입니다. 달자 혀만큼을 못하지만요, ㅋㅋ
윗입술 아래입술 혀까지도 키스의 장인이라 칭합니다. 이따가의 빨림이 기대되기도 ㅋㅋ
그리고는 슬슬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오면서 손으로 동생을 잡아주며 약올리다가 이제 내려갑니다.
어쿠야 능력치가 좋습니다. 사운드며, 압이며, 한번 빨려봄직한 언니네요.
자세도 고쳐가면서 물건과 알주머니까지.. 요래야 빨기가 좋아 하면서 말이죠.
너무 빨리면 도끼가 되는지라 그만했으면 했으나 주머니 맛을 보고는 다시 물건을 물어주는군요.
여기서 예상했죠. 오늘은 토끼가 되겠구나...
이제 조이맛을 볼차례입니다. 가슴이 말랑말랑 탱탱 촉감이 완전.. 본인도 슴부심이 좀 있더라구요.
일단 조이를 눕게하고는 먼저 키스부터 슬슬 내려갑니다. 혀도 즐겁지만 손의 촉감도 죽입니다.
키스하며 가슴 만져주니 꼭지가 서는게 느껴집니다. 아직 꼭지는 빨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그리고는 오른쪽 왼쪽 밧을 보고 꽃잎을 맛을 보러 갑니다.
깔끔한 것이 눈과 혀를 즐겁게 해주네요. 꽃잎맛을 보면서 가슴을 만져주니 한쪽씩 돌아가면서 서는군요. ㅋㅋ
맛보는 내내 손과 손을 꼭잡고, 서로 슬슬 쓰다듬으면서 말이죠.
장화를 신으려 일어났더니 너무 맛을 보는데 집중했는지, 동생이 풀이 죽었는데, 조이가 다시 빨아주니 인사합니다. ㅋㅋ
그리고는 이제 들어가 봅니다.
일단 넣어두고 다시 키스와 가슴을 맛보며 달려봅니다.
중간중간 쉬엄쉬엄 펌핑과 키스하며 달리니 ㅠ 그만 발사를....
뒤치기는 할 필요가 없었네요. 나중엔 후회했지만요.
마무리 샤워하고 나왔는데 한 5분정도 남았나 해서 다시 쇼파에서 담소를..
홀복을 입었으니, 가슴을 너무 만져주고 싶어서 무릎위에 앉히고는 백허그로 가슴을 매만지며.. 조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ㅋㅋㅋ
나올때까지도 뽀뽀로 끝까지 눈을 떼지않는 싹싹하고 통통한 귀염이었습니다.
역시 대쉬는 실망을 주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잘봤어요
강예빈이라니 ㄷㄷ
삘이라는 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ㅎㅎ
하지만 떡 맛은 후회 없으실걸요...
다행이 살아 계셔서 조이 후기도 남기시고 거디다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천안에 제휴가 한개도 없어지는통에... ㅠ.ㅠ
오래간만에 일정이 잘 맞아서 ㅋㅋ 좋은 언니 보고 갑니다.
내일은 유라를 맛보러.. ㅋㅋ
ㅎㅎ 이정도면 즐달이죠.... 통통한 매미 맛나요....
통통한 몸매가 참 떡감도 좋죠 ㅎㅎ 사진만봐도 즐달하셨겠넹여 ㅎㅎ
ㅎㅎ 탱글탱글 싹싹합니다. 반응도 좋구요.
단.. 슬림을 원하시면 살짝 고민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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