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자정넘어서 까지 일할 꼬라지가 보이길래
서비스로 몸을 좀 녹여보고자 추천을 받아 만나봅니다.
흠, 인상이 좀 강합니다. ㅎㅎ 무쌍에 무표정한 인상인지라 순간 흠칫했지만
말을 잘 걸어주네요, 오늘 뭐했니~일하느라 힘들었지~ 뭐하는 냥반인지 등등, 근데 말투랑 억양이 좀 특이해요.
나쁜쪽으로 보면 억지로 그러는 것 같기도 한데 계속 이야기하다 보니 원래 스타일인듯 합니다. 내키지 않았을지라도 계속 말붙여주고
친근감있게 다가서는 모습은 좋게 보였습니다.
샤워 후 발라당 누워버리니 엎드리랍니다. 요즘 엎드리라는 언니들이 많군요, 보통 컨셉을 확인하지 않고 가는데, 얼마전까지는 컨셉이고 뭐고
서비스로 간보는 언냐들을 많이 만났는데 최근에는 알아서 해줄 건 해주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니 참 좋습니다.
마른립,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보통 젖은립 하는 언냐들이 많은데 이 친구는 마른립 서비스입니다, 등판 꼼꼼히, 허리를 거쳐, 엉덩이를 몇 바퀴 돌려주고~
엉덩이가 성감대인지라 아주 만족했습니다. 허벅지를 거쳐 종아리를 찍고 다시 유턴하여 역순으로 다시 엉덩이로~ 정성이 들어간 립서비스 아주 칭찬합니다.
엉덩이 골 사이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다가 빽어택 훅 들어옵니다. 혀가 참 빠릅니다. 다다다다다~ 딜도를 느껴본 적은 없지만 과장하면 이런 느낌일까?
그리고 다시 엉덩이로 돌아가서 몇바퀴 돌다가 다시 2차 빽어택 훅 들어옵니다. 빽어택 후 손으로 한번 쓰윽 만져주고 수건으로 닦아주는데
참 야릇하고도 묘한 느낌이네요 ㅎㅎ
BJ 들어옵니다. 딥스롯과 머리를 중심적으로, 머금은 채 다시 혀로 다다다다다 딜도 공격 들어옵니다. 그리곤 상체를 약간 들어서 고개를 이용하여
왕복운동으로 BJ를 해주는데 잘 느끼시는 분들은 여기서 조심하셔야 할 듯 합니다. 위 아래 헤드뱅잉 BJ라고 하면 될까요?
뭐 좋아하냐고 묻길래, 이런 질문 하는 언냐들 자주 보는데, 솔직히 BJ말고 온몸 립서비스만 50분 내내 받고 싶다 솔직히 말하고 싶지만 ㅋㅋ 꺼지라고 할까봐
말을 늘 못합니다.
눕혀놓고 살며시 역립하는데, 가슴은 크게 느끼지는 못하는듯하고, 밑으로 살살 내려와보니 정갈한 모양의 숲과 이쁜 모양의 꽃잎이 있네요,
날개도 거의 없고 상당히 표면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아주 살살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아프다고 하니 밑에가 좀 약한편인듯 합니다.
내는 소리로는 느끼는지 몰랐는데, 농도가 살짝 있는 물들이 어느새 많이도 나왔네요, 천연 페페를 이용하여 남상부비로 샤샤샥 하고
뒷하비로 돌려서 펌핑, 엉덩이 참 이뻐요. 하얗고 토실토실합니다. 엉덩이 탄력은 참 좋아요. 호빵같은 느낌입니다.
* 총평하면,
첫 인상이 좀 강한편이라 와꾸로는 만족을 못할 확률이 좀 있지만, 계속 시간이 갈 수록 적응도 되고
특히 자꾸 말을 걸며 친해질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으며, 본인 이야기도 곧잘 합니다.
투잡을 병행하고 있는 친구로 경력도 어느정도 된 언냐더군요.
그리고 이 언냐의 주특기인 립서비스를 비롯한 여러가지 스킬들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슴은 크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볼륨이 있고 모양도 이쁘며 피부도 하얗고 부드럽습니다.
전체적인 몸의 비율과 라인들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쁜 엉덩이를 지녔습니다.
풋풋함 선호하고, 와꾸 보시는 분들은 고민을 좀 해보시고
서비스 받는 거 좋아하신다면 한 번쯤은 보셔도 만족을 할만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 그밖에
흡연함, 그림없음
고난도 스킬로 옵들을 보내곤 하는 극강의 여인인데 아주 홍콩 다녀오신듯 합니다.
모비님
리벤지 출근부에 개근하실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리벤지 최종보스 언니였군요ㅎㅎ 몰라봤습니다
와일드 여진을 보셧네용 대화 잘 걸어주는 친구는
즐달의 반은 먹고들어가죠
시체모드 하고 싶을때 가믄 되것네요 ㅎㅎ
폭풍우 처럼 싸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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