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장마철 답게 비도 많이 오네요.. 날씨도 꾸릿하고 기분도 울적할때는 역시
파전에 동동주보다는 떡떡한 성생활을 하는게 건강에 이롭겠다는 혼자만의 생각을
안고 예약 전화를 돌려봅니다. 업장 이름이 변경되었군요. 원가권도 흔쾌히 사용
하게 해주시고..

오늘 본 언니는 연희 언니라고 158/가슴은 꽉찬b컵..나이는 슴닷의 언니입니다.
문을 열고 입장하니 약간 염색한 머리에 슬림 아담한 언니가 반겨주네요. 표정도
밝고 매미꽈?처럼 딱 붙어서 조잘댑니다. 애인모드가 아니라 애인같군요..
여튼 대화좀 하다가 씻자고 하더니 본인도 벗고 같이 씻겨주네요. 저는 원췌
누가 씻겨주는게 익숙치 않아 거부했더니 말들으라면서 끝까지 씻겨주네요..
열심히 꼼꼼히 씻겨주는 모습에 흥분해서 샤워실에서 키스를 5분은 한거 같네요
저도 언냐 살살 씻겨주고..여자친구랑 모텔온거 같은 기분으로 샤워타임을 마치고
바로 언니랑 침대에서 합체를 합니다. 언니가 상당히 잘 느낍니다. 약간의 역립을
했을뿐인데 보지가 미끈덕 하면서 다리를 잘 벌려줍니다. 자세가 잘나오니 저도
모르게 밀어넣구 싶은 욕구가 ㅎㅎ
그래도 매너남답게 우선은 역립에 충실히 빠짐없이 빨아주고 핥아주고ㅎㅎ
열심히 해줬습니다. 언니가 코맹맹이 신음 소리를 내면서 역립을 받더니 섭스할때도
저처럼 열심히 합니다. 정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언니의 좁보 느낌에 약간 놀라고 언니
의 쪼임에 두번놀랐네요.
자연산 B컵의 체형에 나름 먹어주는 미인형 얼굴입니다. 이런언니가 즐기려는 마인드
로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제게 키스를 퍼부으며 밑에서 교성을 질러대니 얼마나 행복
지수가 올라가겠습니까 ㅋㅋ
우수한 연애감에 애인같이 달라붙어주는 모습으로 섹교감을 극도로 끌어올립니다.
참 매력있는 언니네요. 마무리후에도 "오빠같은 남친이랑 밤새 하고 싶다" 라고
알면서도 기분좋은 멘트까지.. 참 마인드가 된 언니입니다. 강추합니다.
연희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메이드 신생 업소인듯 합니다 ㅎ
연희의 멋진 남친이 되어주고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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