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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형님 동생님들 간단한 단타치기 위주로 활동하는 죽기좋은날입니다.
판사님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는 판타지소설입니다.
(지금부터 3시간전 방문했던 후기를 남겨드립니다)
아X아 입성 후 이모님께 출근부 부탁드립니다.
쭉쭉쭉쭉 나열되는 출근부...... 잠시 고민하는 죽기좋은날......
이모왈 : 미나 새로 왔어 한번 봐봐~
죽기좋은날: 오케이~ 콜!
2층 배정 받은뒤 빠르게 입실합니다.
날씨가 더운탓에 빠르게 샤워하려고 하는데....
어랍쇼? 화장실에 불이 안들어옵니다 ㅜㅜ, 헉~~ 칫솔도 없습니다 ㅜㅜ
치약으로 2번 가글한 후 샤워 마치고
책상에 만원 올려 놓고 에어컨 풀빵으로 틀고 TV 시청~
15분쯤 지났을까.......... 똑똑똑!
왔다!!!!!!!!!!!!!!!!!!!!!!!!
좋은 비율의 진한 쌍커풀 단발머리(약간의 펌) 미나누나 들어옵니다.
들어오면서 에어컨 너무 세서 안춥냐며 말을 건내는 미나누나.
그럼 끄고 할까요? 물어보니
더우면 다시 틀어~~라고 대답하고
한번해보자~라며 삼각애무 바로 들어옵니다.
천천히 하는 스타일 지긋하게 애무후 장갑 착용 후 합체~
너무 나긋나긋하고 순종적이라 죽기좋은날 얼마 못하고 바로 발싸 ㅜㅜ (흡연하시는 것 같습니다 샴푸향+담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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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좋은날 본인 기준 총평 (만점 5점)
애무: 2점 ( 노멀합니다.)
멘트: 5점 (분위기를 이끌어가려는 붙임성 및 나긋나긋함.)
반응: 3점 (딱히 그런건 없고 노말합니다)
총평: 3점 (재접견 의사 60%)
나긋나긋하고, 붙임성도 좋고, 잘 웃으시고, 하지만......
많이 쪼이지 않는 타입....(본인이 매력이 없어서 그럴 수 도 있습니다.. 100% 신뢰하지는 마세요)
그래도 평타는 쳤던 오늘의 후기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잘봤습니다~
추천드리고갑니다~
간만에 보는 신흥 후기내요..
야간조 인가요...?
보고싶네요
시간이 9시쯤 되었어요
잘봤습니다. 대략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요세 네임드들 출근 잘안하나 봅니다 여튼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넹 여튼 날씨 쟛같은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여탑에서는 초성 금지로 아는데요.
업소명을 정확히 적으시면 좋겠어요.
제목만 봐서는 요즘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오는 광고인줄 알고 들어왔네요.
신흥 아x아라고하면 보통들 아시는데 (너무 유명)
검색만 해보셔도 많이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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