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서울 다녀서 분당을 못갔네요..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며 서울원정 포기..
포기에는 더운 날씨도 있지만 서울권의
열악한 시설도 한몫했네요.
상가형 화장실과 좁은 티실은 적응이
힘들더군요...
여하튼 슈가는 기본8이라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이 무더운 날씨에 샤워하는 메리트가 커보여
예약했어요.시설도 원룸 오피가 최상이니..
예쁘고 슬림하다는 프로필보고 서연이
예약하는데 생각보다 예약이 널널해서
별기대안하고 갔는데.,
(날 더우니 샤워비 1만원 낸다 생각하자..)
입실하고 본 서연이는 생각보다
아니 그냥 미인이네요
갸름한 얼굴형 쌍꺼풀 짙은 큰눈
V라인의 턱선 도톰한 입술
성형필 나지만 귀엽고 세련된 미인상
개인적으로 팩트 시연이랑 완소 서연이
적절히 믹스하면 나올 얼굴 같네요
세련되고 섹시한데 도도하거나 세보이지 않고
귀염청순한 얼굴입니다.
여우상인데 강아지상 느낌나네요
몸매는 슬림하고 피부결 좋아요
목소리가 부드럽고 애교 있네요.
초접은 소프트하게 봤는데
티마랑 키스감 좋고 더운날 땀에 젖은 몸
샤워하고 에어콘 빵빵한 원룸의 큰 침대에 누워서
키스하고 부대끼니..
서남부 키스방의 열악한 시설이랑
그쪽 매니저의 중중와꾸 감안하면
8이 그러저럭 납득이 되더군요.
선예비 무료니 선예로 가면 이 더운날 메리트
있어보이는 가계 같아요.
여기 후기 하나도 없던데
매니저에게 직접 돈 줘야해서
가시는 분들이 후기 안쓰시는듯요.
저도 매니저에게 돈주땔 뻘쭘해서
이 후기 쓴걸로 할인 못받을듯요. ㅋㅋ
샤워 므흣한 상상중 ㅎㅎ
전화 예약할 때 후기할인여부는 스텝과 미리 협의를 하면 되지 않나요?
1인실은 좀 불편하긴 할거 같네요.
시설이 열악해 보이긴하죠
진자로 솔직하게 서연이 완전 좋아요 사룽하니다
함보고싶네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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