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화요일 오후 무료한 일상에 지쳐 달려야겠다 생각하고 업소로 연락해 화진 매니저 예약하고 퇴근하기만을 기다립니다.
퇴근 30분전 갑자기 일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야근하면 못가기 때문에 연락드려야하나 했는데 다행히 시간 맞춰 퇴근할 수 있었네요.
퇴근 후 바로 업소로 달려갑니다.
역삼역에서 5분정도 걸리는 거리를 제시간에 도착해야겠다는 일념에 조금 뛰어 갔더니 옷이 땀에 쩔어버렸네요.ㅠㅠ
도착 후 안내받고 입실합니다.
한입만 오피형 립카페여서 더 맘에 들었습니다.
입실 후 간단한 인사와 냉수 한잔 마시고 바로 씻으러갑니다.
20분이란 시간이 생각보다 짧더군요.
씻고 나오니 알몸의 화진 매니저가 기다리고 있는 침대로 가는데 큰 가슴에 눈길이 절로 가네요.
프로필상 c컵이라고 되어 있는데 d컵 이상되어 보이네요.
물론 자연산 가슴이네요.
C코스로 예약해 올탈과 역립가능한 코스입니다.
침대에 누워 서비스 받습니다.
가볍게 꼭지와 삼각애무하고는 69자세로 변경해 역립합니다.
손으로 터치는 되지않고 입으로 역립 가능했습니다.
잘 다듬어진 수풀을 지나 화진 매니저 꽃잎을 부드럽게 빨고 핧았습니다.
그렇게 짧은 69자세를 끝내고 매니저 옆에서 bj와 핸플할 동안 큰 가슴을 만지며 즐깁니다.
가슴 크고 부드러워서 만져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시계를 보니 얼마남지 않아 집중합니다.
잠시 후 신호가 와 화진 매니저 입속으로 제 올챙이들을 토해냅니다.
올챙이가 안나올 때까지 쪽쪽 빨고 난 후 청룡서비스하는데 기분 좋네요.
샤워실로가 씻고 퇴실합니다.
육덕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화진 매니저 추천드립니다.^^
슬랜더 취향이신분들에게는 비추천드립니다.
실장님. 화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 이 후기는 Only 여탑 에만 ^^
육덕 화진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프리티맨님 추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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