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벅시
아가씨 예명 : 예슬
며칠전 줄서서 받은 신림 벅시 원가권 드디어 오늘 사용했습니다.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일단 위치는 역에서 도보 1~2분이면 갈 정도로 접근성 좋습니다.
낮에 가나 저녁에 가나 어차피 원가권 가격은 똑같기에 그냥 시간 남는 낮에 갔습니다.
시설은 머 사실 고급진건 아니고 그냥저냥 이용하기에 나쁘지는 않은듯 합니다.
시설 구경하러 가는것도 아니기에.. 그런건 중요한건 아니고..
마사지 관리사 강쌤~!!
1시간 내내 유쾌한 대화와 묵직한 손맛으로 피곤한 몸을 노릇노릇 풀어주셨네요..
일단 쌤은 기본적인 압 힘이 엄청납니다. 특별히 세게 안 받아도 될만큼 묵직한 몸무게 실어서
꾹꾹 눌러주는데... 상당합니다.
가끔 먼저 말 안걸면 절대 말 안하는 관리사분들도 있긴한데.. 강쌤은 유쾌하게 이런저런 대화 하면서
재미진 시간을 보냈네요..
여기서 포인트는 마시막 전립선 마사지 서비스 해 줄때인데..
손맛이 좋은 관리사라 그런지.. 아주 손놀림이.... ^^
마무리 언니 예슬~~!!
입장할때 마른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길래.. 네 그렇게 넣어주세요... 라고 했지만..
절대 마른 스타일은 아니고.. 육덕진 언니입니다. 다소 말이 많거나 살가운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애무 스타일이 남다릅니다. 물론 왠만한 아가씨들 젖꼭지나 사가시 해 줄때
혀를 굴려주거나.. 낼름낼름 해 주기는 합니다만..
이 친구는 정말 혀에 모터가 달린듯 엄청난 속도로 혀 기술을 쓰더군요...
떡 맛은 머.. 개인차라 .... 평을 하기가.. ^^
여튼 아스님 덕에 지루할뻔한 공휴일 낮거리 재미지게 풀고 왔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예슬이 가슴 사진 허락받고 찍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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