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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끝나서 딩가딩가 치맥하다가 급 땡겨서 초아실장에게 갔습니다.
초이스를 보여주는데 몇번이 오늘 처음 뉴페이스라구 하더군요
남자는 또 처음보는 여자한테 끌리는법 아니겠습니까 ? ㅎㅎ
초아실장님에게 그 뉴페이스 앉쳐달라고 하구 술을 주문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외모는 중? 정도 돼어 보이구 몸매도 중? 중상? 요정도 ?
딱히 끌릴것 없는 외모였습니다.
근대 다행인것이 저가 씨스루를 좋아하는데 속옷이 훤히 보일정도로의 씨스루 였습니다
그래서 초월이한테 인사부터 하자고 술을 권했습니다 ㅋㅋㅋ
술을 원샷 하더니 바로 올라 타더군요
일단 씨스루 위에서 한번 쓱 만지작 부비부비 해주고
속옷을 벗습니다 꼭지가 참 이쁘더군요 ...
맛좀보고 인사가 끝난뒤에는 초월이도 친근해 졌는지 말도 잘하고 스킨쉽도 잘 하구 했어요
아 근대 술도 어느정도 들어갔구 인사할때 가슴도 보고 배도 보고 팬티색도 보고 해서 그런지
정말 하고싶더라구요... 시스템상 그건 안돼는걸 알고있는대... ㅠㅠ
어떻게하면 꼬실까 어떻게하면 눕힐까 고민하고있는데 시간이 거의 다 됐다고 해서 연장을 일단 했습니다.
노래부르고 술먹고 스킨십하고 얘기하고 하는도중 제가 하고싶다고 직설적이게 얘기했거든요 ㅋㅋ
근대 남자친구가 있다구 남자친구랑만 하고싶다고 그럽니다..
기운이 빠지는 대답이였죠 ㅠㅠ 근대 섹스말고 다른걸 해준다는 겁니다
기대에 찬 눈빛으로 기다렸죠 ㅎㅎㅎㅎ
상상에 맞길게요~~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
음 ~~~~ 상상초월의 마인드를 가진 초월이와 멋진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즐달 !!
고로하자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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