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에 거래처 방문 갔다가 바람을 맞는 바람에 빠리바게뜨에 앉아서 돌려봤네요
정말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ㅋ
사이즈 괜찮은 듯 하고, 나름 즐긴다는 말에 고고씽~
다 알다시키 중간 과정은 생략하구요..
아줌마스탈이긴 한데,, 뭐라 말할 수 없는 매력은 있는.. 뭐 그런 타입니다.
본인은 친구 아이디로 접속해서 처음 해본다고 하구요.
초짜티는 확실히 납니다. 급전이 필요해서 딱 한번만 하려고 한다나 뭐래나~
여기저기 쪽지로 20~30를 부르는거 많이 받았다고 하길래..
그거 말만 그렇게 하고 결국 낚시라고 잘 설명해주었더랍니다.
제발.. 우리 여탑인들께서는 25 이렇게는 부르지 맙시다..!!@
쫌...~!!
저는 15에 결정.. 근데 숙박비로 결제하라고 해서 추가 5만냥 지출...ㅜ
몸매 나쁘지 않고, 피부 깨끗합니다.
반응 나쁘지 않으나.. 본인이 상위로 해야만 느끼는 스탈이라고 합니다.
결국, 1회 타임은 내 스탈대로 진행..
이어서 2회 타임은 이 친구 스탈대로 진행..
BJ를 잘 못해요.. 나이에 비해.. 비위가 그리 좋지는 않다고 하네요.
2회에서 상위로 모터달린듯.. 제대로네요..
즐달 즐달 즐달.. 나름 재미있네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방생^^ 다음에는 사진 첨부 함 해볼께요~ 가능할 듯.
모두들 즐달하세요~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보고가요~~ㅎㅎ
언냐 파란색옷 입고 있었나요
옅은 하늘색으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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