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쓰는 후기글이네요~!!ㅋㅋㅋ
한창 다닐 때는 많이 썼었지만 요근래에는 잘 안가게 되고 갔다오더라도 후기는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ㅋㅋ
여튼 오늘은 간만에 후기 한 번 써보려 합니다..
하루종일 일에 찌들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직장인들에게 퇴근이란 단어의 달콤함은 말로 설명 할 수가 없죠??!!ㅋㅋ
하지만 점심시간에 어디를 갈까 방황을 하던 중 예전에 1~2번 방문 했었던 건마가 생각이 나더라구요..그 당시 방문을 했던
선릉역에 초인접 해있는 아쿠아아로마가 생각이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은 실장님의 솔직한 대답!!
사장님 주아씨라는 분이 있는데와꾸는 중간이지만 서비스만큼은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라는 실장님의 자신감
차있는 강력한 한방!!!
그 한방에 오피도 아닌 건마에서 무슨 와꾸냐라는 생각을 하며 그럼 주아씨로 90분 예약해주세요 라고 얘기를 하고
찾은 아쿠아아로마!! 도착하고 5분만에 바로 입실!!!
문을 열며 따뜻하게 해주시는 인사말에 일단 인상은 합격!! 사실 와꾸는 중간이라 했기에 별 기대를 안해서 인지
크게 신경은 안쓰였습니다!! 저의 포커스는 오로지 서비스!!
잠깐의 대화 후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주아씨도 들어와 샤워서비스를 해주시면서 bj!!
근데 이 분 흡입력이나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샤워만 하고 다른 서비스 못 받고 인사 나누고 그냥 퇴실 할 뻔
한 걸 억지로 참아 겨우 그 순간을 모면~~휴~~~!ㅋㅋㅋㅋ
그렇게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배드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이 분 마사지도 장난 아니더라구요...얘기를 나눠본 결과
주아씨는 안마 등 여러군데에서 일을 하셨던 분이더라구요...너무나 시원한 마사지에 한동안 넋을 잃고
건식 아로마 슈얼등의 마사지를 받으며 제 몸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플레이가 들어가는데 위에서도 말씀드린거처럼 ㅇㅁ를 진짜 잘하시네요..
남자의 어디가 어떤지를 너무 잘 알고 있는듯한 주아씨의 혀놀림은 제 몸을 활어처럼 뛰게 하네요ㅋㅋ
그러면서 ㅂㅂㅂㅂ 하비욧 등등의 여러가지 스킬을 구사해주시는데 마음속으로 와~~라고 감탄 할 수 밖에 없는
서비스였습니다!!! 기똥찬 서비스를 받다보니 어느새 발사한 나의 ㅈㅅ!!
마무리도 깔끔하게 해주시는 주아씨의 친절함에 왜 실장님이 추천하셨는지를 알거 같더라구요ㅋㅋㅋ
그렇게 마무리가 끝나고 퇴실... 받은지 얼마 안된 서비스였지만 또 받고 싶다는 생각이ㅋㅋㅋㅋ
다음에 찾아갈 때 만원 할인 받으려고 이렇게 후기 글을 써서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좋았네요...
조만간에 또 갈께요 실장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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