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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한분과 함께 저녁식사 자리가 있어서 양장피 한접시 비우고
바에 가서 놀다가
12시 넘어서 밴드가 하고 싶다 하시어 상두대표한테 콜하고 넘어갔네욤.
역시 바는 의미없다는...ㅠㅠ
마침 방이 있더라규욤.
워낙 요즘 핫한 가게라
언니들 수질은 이 가게가 진리인듯 하네요.
휴가시즌인데도 아가씨들 많네욧~
출근 49명했드라구요
2병마시고 5명씩 초이스. 밴드 한탐하고
나왔습니당~
요즘 좋네요 흐름 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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