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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으로 딱 이뻐요 .
왜 후기에서 아스카 키라라 어쩌고 저쩌고 하는지 알겠어요 .
웃을땐 심쿵 합니다.
눈을 살짝 찡그리면서 홍진영이 보입니다.
가슴은 크지않지만 몸매 비율이 말도안됩니다.
엉덩이는 순간 엉뽕넣었지 싶은 툭 튀어나와있어요 .
안녕 인사를 하면서 혼자 왔냐며 물으면서 대화를 살갑게 해주네요
처음부터 어색하지 않아서 그런지 .. 저도 저절로 반말부터 나왔네요 .
샤워 하자며 가운을 벗겨줄때 .. 블링블링 입술이 키스를 부릅니다.
할듯말듯 하다가 , 안하고 샤워실로 가서 깨끗하게 씻김질을 당하고나니깐
물다이에 누워라고합니다. 자연스러운 바디 스킬이 들어오는데 ..
별 기대도 안했습니다. 혀로 등판을 밀착해서 고급기술을 섞어가면서 바디를타줍니다.
등줄기를 지나서 .. 엉덩이골에서 한참 머뭇되다가 , 쫙 ~ 벌려 똥까시를 해줄때
저도모르게 헙;;; 이런소리가 나옵니다.
근데 이건 그냥 시작의불과였다는걸... 허벅지를 타고 종아리를 지나 발가락..
설마 했더니.. 그게 설마가 아니였습니다. 발가락 사이사이를 하나하나 빨아줄때
너무 간지러워서 발길질 할뻔 했네요 !
애무까지 다 받고나서 , 여기가 천국인가... 아님 내가쌋나? 이런느낌을 받고있을때
실버의 입안에서 제 존슨은 달아오릅니다... 와 입이...보지같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넣지도 못하고 쌀까봐... 얼마나 움찔움찔했는지.. 갈비뼈가 아팠네요 ㅎㅎ..
우여곡절을 벗어나서 섹스를 했는데 만만치않네요 ... 토끼신이 되었답니다...
입으로.. 가버린상태에서.. 그 쪼임을 버틸려니깐 힘들었네요 .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저두 천국에 가렴니다.
천국이 맞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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