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후기에 앞서 원가권 제공해주신 여탑운영자분들과 업소측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메이드는 예전 여우비에서 이름이 바뀐곳인데요, 전부터 한번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원가권이벤트가 열려서 지원했는데 당첨되어 좋았습니다.
제가 보게된 매니저는 사랑씨인데 프로필에 여자여자한 매력이 있다고 해서 끌려 보게되었네요 ㅎ
업소위치는 지하철에서 다른 곳들보다는 좀 더 걸어가면 나오는 곳입니다.
너무 대놓고 역근처에 있지않아 좋았습니다.
근처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들어가는 방법 듣고나서 사랑씨 만나게 되었는데
친절하게 웃으며 맞이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외모가 많이 예쁘지는 않지만
웃을때 매력이 장난 아니었어요 ㅎ
물한잔 받아마시고 샤워하고 오니 옷을 벗기 시작하네요
몸매는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 들어간? 제가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제가 약간 약 육덕족인데 저랑 취향 비슷하신 분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똥배가 나오거나 하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길
시작하기 전에 어디 애무해주는게 좋냐고 하고 한참을 애무해주다가
BJ해주는데 보기와 다르게 스킬이 좋았습니다
그 이후 여상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했는데 신음소리와 표정이 여자친구랑 할때가 떠올랐습니다
연애 후에도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퇴장했는데 업소다니면서 정말 오랜만에 이런 여자친구 만나는 기분으로 힐링했네요
재접을 잘 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사랑씨는 다시 한번은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애시 여자친구랑 할때 느낌까지 들다니... 많이 좋았다는게 느껴집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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