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장
도산공원 근처에 있던 (구)맛동산이
뱅뱅사거리로 넘어오면서 돌벤져스가 되었네요.
현 애플에 있는 미x친 동아씨가 있던 곳이라
안마를 다니시던 분들은 많이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기존 역에서 내려 도보 15분 거리던 것이
10분으로 단축!
외모 및 인상
첫 만남부터 아주 살갑게 이를 드러내며 환히 웃는 촌년씨 -
촌년이라는 예명답게 발랄한 사투리를 씁니다.
외모는 개인차이지만 제 눈엔 아주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예쁘장한 얼굴에 굴곡진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밝고 잘 웃으면서 긍정적인 성격이라
타 업종에 비해 비교적 기계적인 안마 매니저들 사이에서
애인모드가 확실히 도드라집니다.
프로필 움짤에 제가 느낀 모든 것들이 잘 녹아있는듯 합니다.
연애
개인적으로 지루가 심해서
연애중에 매니저 반응을 많이 살피는 편인데,
내색은 안 하지만 장시간 연애는 조금 힘든가 봅니다.
슬쩍 물어보니 체력이 조금 약하다네요.
그래서 프로필에도 60분 원샷 단일 코스 뿐이었군요.
소위 말하는 떡감은 좋습니다.
:D
꽁냥꽁냥 웃고 떠들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아주 유쾌한 매니저라는 느낌이 빡! 옵니다.
매니저 특징
#. 호감가는 예쁜 얼굴과 굴곡진 몸매
#. 잘 웃고 활기찬 성격
#. 애인모드 특화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조흐다 조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