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드 유나 후기를 보고 한 번 봐야겠다 싶어서 찾아갔습니다
골드는 항상 영자만 봐왔어서 뭔가 걱정 반, 설렘 반으로 갔습니다.
마사지를 하는데 제가 마사지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가 열심히 해주고 전문적이기도 한 것 같고 여튼 느낌은 그랬습니다
마사지하는 동안 슬쩍 다리를 스치듯 만져봤는데 엄청 간지러워하는 겁니다. 속으로 아 엿됐다 싶었죠.
그동안 제가 아는 모든 여자들은 간지럽다고 하면 막 못빨게 해서 짜증났거든요. 이 걱정이 최초로 깨지는 순간이 될 줄 이때는 몰랐습니다,
제가 다리를 계속 터치하니 간지럽다고 계속 그러면서 30분 마사지, 30분 서비스를 외치더군요.
오케이 하면서 반응이 좀 신기해서 살짝씩 만지고, 안돼 하면 돼 하고, 장난치듯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근데 또 마사지를 잘해서 아픈데 시원하니 좋았어요.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타임이 되서 준비물을 챙겨옵니다.
서비스는 짧았습니다. 시체족분들은 강추까지는 무리인듯?. 삼각애무도 아니였고 제 존슨 부위만 애무해주는데, 이게 오 근데 잘하더군요.
혀놀림 아주 좋고 아프지 않는 강함. 남자를 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올라오라고 손짓하고 눕혀서 역립을 했는데, 음 뭐라고 해야되나..저와 정말로 잘 맞았다고 해야할까요..
저는 정말 까다로운 스타일인데, 정말 크게 만족했습니다. 역대급으로 좋았어요.
몇 년 동안 이렇게 만족한 적이 있었나 싶었습니다. 정말 대만족이였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먹듯이 애무해버렸을때 유나 반응이 아직도 생각날 정도니 뭐..어떤 분이 딴지걸면 할 말 없지만 여러 정황들을 생각해보면 아니였을 겁니다 ㅎ
모든 것들을 즐겼고 너무 흥분을 해버려서
어떻게 사정했는지도 모르겠는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사정 후에도 마구마구 키스를 하고 좋았다고 몇 번을 말하더군요. 이럴 때 남자는 좋죠
또 온다고 하고 나왔어요.
그 다음이 문제에요.
다음날도 유나를 보려고 전화를 했는데..그만뒀대요..
충격이라 어버버하고 전화를 끊고
원래 이러질 않는데 다시 전화해서 진짜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이유 좀 알려달라고 하니
화요일 출근 때 손님이 상처를 내서 그만두고 집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그 순간에 진짜 뭔가 멘탈이 뭔가 날아간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막 별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진짜 이상했습니다.
무슨 하룻밤의 꿈이 현실이 됐으니..진짜 스쳐지나간 듯한..
달림으로 잊어야겠죠 ㅎ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드려요~ㅎ
참 조심해서 다뤄야하는데~ 아쉽네요
하...아직도 생각나요 쩝 진짜 이상하네요 ㅎㅎ 그저 아쉽네요 ㅎ
진상들이 있어서
진짜 넘 보고싶네요 ㅠㅠ
검증 돼면 보려했는데...ㅠㅠ
유나가 그만뒀군요 꽤괜찮은 관리사였는데 하여튼 거이상한 새끼들땜에 참~~그런새끼들은 가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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