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서 활동하다가 넘어와 처음으로 후기 남겨봅니다.
원래 후기 자체를 많이 쓰지 않는 편이라
고수님들에 비해 부족함이 많겠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탑에서의 첫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전 평소 한국인 휴게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편입니다.
회사가 강남쪽이라 그 근처 업소들을 애용하는데
그간 유독 가볼 기회가 없었던 방앗간을
처음으로 다녀오게 됐습니다.


[응대]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간단한 인증을 거쳐
예약을 해봅니다. 남성적인 굵은 톤의 목소리지만
좋은 매너와 친절한 설명에 방앗간에 대한 첫인상은 긍정적입니다^^
슬림, 마인드에 중점을 두고 실장님께 추천을 받아본
매니저분이 혜린씨였습니다.
살짝 기대를 안고 투콩으로 예약을 잡아봅니다.
[혜린씨 와꾸] - 휴게 기준 중상~상
조심스레 노크를 하고 기다리니
혜린씨가 조용히 문을 열어 베시시 웃으며 저를 맞이해줍니다.
제 기준에선 생각보다 상당히 예쁘고
섹시함과 귀여움이 동시에 묻어나는 얼굴입니다.
방 안으로 들어가며 퇴근하고 오셨냐며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애기스러운 목소리에서 귀여움이 뿜어져 나오는 언니입니다 ㅎㅎ
목소리만으로 흐뭇해지긴 오랜만이네요.
소파에 앉아 혜린씨 얼굴을 마주보며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누군가 떠오릅니다.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의 이미지가
살짝 겹치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기에
괜히 기분이 더 좋아졌습니다 ^.^
혜린씨의 애교 넘치는 대화로 첫 만남의 긴장감 내지 어색함은
어느덧 샤르르 녹아 없어집니다.
[혜린씨 몸매] - 171의 늘씬한 몸매, 자연산 C컵의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
[샤워서비스 있음]
어느 정도 대화를 나누다보니 혜린씨가 먼저
샤워실로 저를 이끌어줍니다.
혜린씨는 샤워서비스가 있는 매니저입니다.
거울 앞에서 함께 치카치카 양치도 하고
샤워부스에서 혜린씨가 부드러운 손길로
앞, 뒤, 똘똘이까지 정성스레 씻겨줍니다.
제 몸을 씻겨주는 혜린씨의 몸을 찬찬히 감상해보니
프로필에 나와있는대로 자연산 C컵의 처짐없는 탱탱한 가슴입니다.
프로필상 키가 171이라고 나와있는데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제 키와 비교해보니 딱 그 정도일 것 같습니다.
슬림과 스탠다드 사이 정도의 군살 없이 늘씬하게 잘 빠진 몸매의
혜린씨를 계속 보고 있자니 흥분지수가 넘쳐 올라 미칠 지경이 됩니다 ㅋㅋ
[침대에서의 그녀] -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운 애인모드, 천사마인드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씻고 나온 혜린씨가 제게 올라옵니다.
제 품에 안겨 들어와 뽀뽀를 쪽쪽 해주며 애교를 부리는데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 심장이 쿵쾅거립니다.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니 혜린씨는 20대 초반의 애기입니다.
얼마 전까지 오피에서 일을 하다가 사정상 휴게로 넘어왔다고 하네요.
혜린씨가 자기 나이가 몇 살 정도로 보이냐고 묻길래
휴게 특성상 어린 매니저분들은 좀처럼 접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충 그런 현실을 감안하여 20대 중반 정도가 아닐까
라고 말을 했더니 살짝 토라지더군요 ㅋㅋ
사람들이 보통 자기를 실제 나이보다 조금 높게 본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는데 얼굴에 성숙한 느낌이 있어 그런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20대 초반의 여성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탱글하고 뽀얀 피부,
어린 컨셉으로 말을 한다고 나올 수 있는게 아닌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애기애기한 애교와 말투를 봤을 때
혜린씨의 말이 사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그녀와 즐거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혜린씨는 애무를 정성껏 해줍니다.
탐스러운 입술과 혀로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특히 BJ는 오랜 시간 정성들여 해주는데
시작부터 혜린씨의 좋은 마인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혜린씨의 몸을 구석구석 느껴봅니다.
뽀뽀녀 혜린씨는 딥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혜린씨와 나누는 혀와 타액의 기분 좋은 뒤엉킴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 입술로 그녀의 목을 가볍게 타고 내려가
탱탱하고 뽀얀 젖가슴을 음미해봅니다.
손 안에 느껴지는 미끄러질 듯 부드러운 C컵의 가슴의
촉감이 정말 너무 좋아 황홀해집니다.
혜린씨의 가슴을 구석구석 손과 입술로 느껴보다가
그녀의 유두를 탐미해봅니다.
혜린씨의 입에서 옅은 신음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하니
그녀의 몸을 탐하는 보람이 더욱 느껴집니다.
이제 그녀의 꽃잎을 느껴볼 차례.
마침 제가 방문한 날 왁싱을 처음으로 하고 왔다는데
오랜만에 깨끗한 민자 계곡을 보고 있자니
흥분을 참기 어려워지지만 마음을 다잡고 조금 더 그녀의 꽃잎을 느껴봅니다.
왁싱의 여파로 조금 아프니 소중이 애무를
살살해달라고 부탁하는데 그 말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계곡의 선을 따라 그녀의 꽃잎을 구석구석 조심스레 탐험해봅니다.
눈앞에 보이는 어린 나이가 느껴지는 깨끗한 민자 꽃잎은
말로 표현 못할 지경으로 흥분의 가속도를 높여줍니다.
원래 역립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날은
평소보다 2배 가량의 시간을 역립으로 보낸 것 같습니다.
그만큼 혜린씨의 몸에 심취해버린거죠.
이제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생각 이상으로 강한 조임에 자칫하면 3분 카레가 될 듯 싶어
시작부터 정신줄 잡고 긴장감을 높여봅니다.
정상위로 시작해 꼬옥 안고 짙은 키스를 나누며
천천히 몸을 움직여 봅니다.
그녀의 몸에서 나는 샴푸향과 분내가 뒤엉켜
제 후각을 연신 자극해대고
혜린씨의 숨결과 옅은 신음소리, 하늘거리는 머리결,
뒤엉킨 혀와 입술 그리고 타액,
꼭 밀착된 몸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따뜻한 체온까지
오감의 자극이 계속해서 정신없이 이루어집니다.
투콩을 예약했기에 2라운드를 대비하기 위해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하겠다고 말하고
속도를 한단계 높여 피스톤질을 시작하니
혜린씨가 다리로 제 몸을 감싸 안아줍니다.
절정에 다다르는 저에게 맞춰
한단계 기어를 올려주며 보다 진하게,
뜨거운 마무리를 선사해주려는 모습이
감동적인 동시에 무진장 섹시합니다.
그렇게 1라운드를 마치고 잠시 담배탐을 가져보는데
담배를 다 피우고나니
혜린씨가 침대에 누워서 얘기하자며
저를 침대로 이끕니다.
서로 마주보고 누워 혜린씨의 애교를 보니
마냥 좋습니다 헤헤헤 -ㅠ-
그런데 아차!
1라운드에서 너무 시간을 오래 보냈네요.
얼른 2라운드에 돌입해봅니다.
그런데 웬걸..
제 동생이 영 힘을 못쓰네요.
제가 미친거죠.
조금 일찍 퇴근해 살짝 술을 몇잔 걸친 상태로
투콩으로 예약을 했음에도 아직 20대 마냥
팔팔할거라 착각한건지 혜린이의 예쁜 몸과 애교에 빠져
1라운드에서 너무 오랜 시간 그녀를 탐닉하고 말았습니다.
힘을 못쓰는 제 동생을 보고
어떻게든 다시 힘내게 해주려는 혜린씨는
천사 마인드 그 자체라고 느꼈습니다.
깊은 키스를 나누다가
그녀의 가슴을 탐해보기도 하다가
제 동생놈에게 어떻게든 힘을 주려고 안간 힘을 써보지만
삽입이 가능할 정도로 힘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결국 혜린씨에게 부탁하여 핸플을 시도합니다.
혜린씨의 정성스러운 핸플을 통해
예비콜을 넘어 정시콜이 울리는 시간에 겨우 맞춰
간신히 발사에 성공합니다.
이제 마음을 따라주지 못하는 몸의 노화에
깊은 서글픔이 느껴졌지만
그와 동시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투샷을
성공시켜준 혜린씨의 천사 마인드에 제 마음이 녹아버립니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마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작별의 포옹을 나누고 나왔습니다.
물론 빠른 시일 내에 재접할 생각입니다 ^.^
[총평]
와꾸 – 제 개인적인 취향으론 상이지만 사람마다 취향 차이가 있기에 중상~상
몸매 – 171의 큰 키에 늘씬하고 섹시한 몸매, 자연산 C컵의 아름다움과 탄력있는 엉덩이
마인드 –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천사 마인드를 가진 섹시&애교 소녀
혜린씨는 아직 어리고 경험이 많지 않은 매니저입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매너를 갖추고 혜린씨를 대하고 예뻐해준다면
그만큼 혜린씨의 사랑스러운 애교와 서비스를 듬뿍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법이니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제 느낌으론 어지간 해선 혜린씨를 통해 내상을 입을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부족한 후기를 마쳐봅니다 (_ _)
후기 깔끔하게 잘 작성하시네요^.~
계속 보고싶은데요?ㅎㅎ
정가 두편이상만 있으면 원가 신청 가능하시니 원가권 신청하시고 월 2~3회만 달리시고 후기남겨주시고 댓글활동만 꾸준히 해 주시면 무료권도 선정되실 대상이시네요^^
저희 여탑 휴게에 잘 정착해 주시기를 바래용~^^~
헤린이의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
앞으로도 간간히 후기 올려보도록 할게요.
최근에 다녀온 후기로 하나 더 작성해보려고 하는데
컨디션이 안좋다보니 주말 내내 늘어져있네요ㅜㅜ
앞으로 꾸준히 활동해보겠습니다^^
키크고 가슴크고 다크네요.미란다커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여탑인으로 겁나 환영합니다.
즐달 추카드리고 추천 쎄게박아요.
새벽부터 조만간 또 즐달하러 갈 생각으로 가득차네요 ㅋㅋ
아메리카노님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왁싱의 화기?ㅋㅋ가 가라앉즈면 더 좋은 언니가되겠네용ㅋ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여탑 오셔서 이렇게 좋은 후기까지 작성해 주셔서 너무 좋은데요 ㅎㅎ
좋은 후기 계속 보고 싶으니 방문후 후기는 잊지 말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키도 가슴도 화끈화끈한데
애교까지 탑재한 언니네여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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