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BMW건마를 예약합니다.
친구는 슬림하고 와꾸 좋은 여자를 택하고
저는 어리고 아담하고 글래머스러운여자로 예약했어요^^
친구야 조금있다 보자 ~하고 저는 아영씨를 만나러갔어요
벨을 누르면서 귀여운 여자가 문을열어주는데....
오우~~아담하고 귀염상에 가슴도 커보였어요^^
딱제가 원하는 스타일 이에요ㅎㅎ
조심스럽게 담배를 한대 피면서 티타임을가졌어요!!
어색함을 없애야 하니깐요!!
잠깐 얘기를 나누고 씻으러 가서 온몸을 깨끗이 빡빡
닦았어요 냄새도 안나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나갔어요!!ㅋㅋ
그러고 베드에 엎드려 누었는데 벗고 있는 아영씨
정말 글래머스럽더라고요 ㅎㅎ막빨고 싶은데 아영씨가 마사지 해준다고
누어있으라고 하길래 누어있었어요ㅎㅎ마사지 하려고 열심히는 하는데
음~~그다지 시원한느낌을 안받았어요 그래도 열심히는 하려고 하네요!!
그러고 "오빠 똑바로 누어봐 이러네요" 이제 애무가 시작되구나 생각을 했어용^^
촉촉한혀로 목을 빨아주면서 가슴을 막빨아주는데 역시 젊은 여성한테 빨려야 기분이 좋네용^^
저도 아영씨 역립을 하면서 빵빵한 가슴을 막 빨고 만지기도 했어요
하비욧도 하고 다영이가 부비부비도 해주고 69도하면서 서로 빨아주고
그러고 아영이가 아래를 막빨아주면서 쌀꺼같다고 하니깐 핸플을 막해주는거에요...
막싸는데 입으로 다받아줘서 너무 좋았네용 ^^
역시 건마는 젊고어리고 글래머스럽고 서비스, 마인드 좋은 여자가 좋은거 같아요 ^^
한번들이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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