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원69스파
아가씨 예명 : 유라씨, 지선생님
서울 강북 끝에 서식중으로, 집 근처의 업소는 정말로 반가운 일이네요.
거기다가, 처음 불안함을 떨치며 부담없이 달릴수 있게 원가권 감사드립니다.
약속이 몇번 꼬이고 펑크나고 방문 날자 잡기가 힘들었네요
퇴근길에 들리는데, 전철역 노원 4호선에서 내리는데 걷는 거리는 조금 되는군요
전철타고 오시는 분들은 예약 시간보단 5분정도는 전철 내리는 시간에 맞춰야
근처에서 헤매더라도 무리가 없을거 같네요.
시설은 샤워실과 탈의실은 조금 좁은 편입니다.
단체손님이 있을경우는 조금 불편할 수는 있네요.
방으로 들어가니, 평일날 저녁이어서 인지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시작하네요.
마사지를 우선 받는 깜짝 놀랐습니다. 매니저가 먼저 들어온줄....
지쌤 이라고 하셨는데, 30후/40초? 정도로 느껴지는 미인 선생님께서 들어오시네요
이런 미인분께 마사지를 받으니, 머릿속은 오만가지 상상에 더욱 기분이 좋군요
마사지 압도 충분히 쌔게 잘 골고루 해주시네요.
마지막 성감마사지도 충실히 열심히 해주시네요.
자칫 위험한 순간도 겨우겨우 넘겼네요.... 본방 시작전에 끝날뻔 했네요.
어느정도 흥분을 끄집어 낸후, 매니저분 들어오는데,,,
와.... 제 인생 3대장 안에 드는 와꾸녀 입니다.
유라씨 라고 하는데, 플필상 24살 164. b+ 라고 적혔는데
정말 얼굴만 보고 있어도 충분히 흥분되네요. 한창때 키방이나 오피에서나 볼듯한 와꾸녀 네요.
아... 이미 충분히 흥분했는데, 이런 와꾸녀에... 오래 버티고 싶은데
제 동생은 맘도 몰라주고, 너무 일찍 신호가 오네요.
그 서비스를 충분히 더 느끼고 싶은데 안타깝네요.
서비스 좋습니다. 충분합니다.
근데 와꾸는 그 이상 상상초월이네요.
강추!! 엄지척 ㅡㅡ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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