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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노블레스] (지민) 노블레스 방문후기

    제휴 업소명
    분당노블레스
    지역
    인천·부천·경기

    노블레스 ACE 지민 매님 보고 왔습니다.

    요즘 출근율이나 근무 시간이 상당하던데
    돈도 중요 하지만 건강을 챙겼으면 좋겠네요.
    너가 아프면 나두 아프단다..

    이날은 컨디션이 안 조았는지 얼굴이 조금 안조은듯 해요.
    계속된 근무에 피곤함이 가득해 보이더라구요.
    어찌나 안쓰러운지..,

    저한테는 수위를 떠나서 너무나 소중한 매님 입니다.
    전 계속 귀엽다고 하는데 매님은 귀여운 것보다 이쁜거
    하고 싶다고 투정 아닌 투정을 부리네요.
    저야 당연히 이쁘죠..그러니 지금까지 계속 보는것이고
    근데 귀여운게 전 조아요

    이쁜거 보다는 귀여운게 심쿵 하거든요.
    언제나 처럼 제옆에 바짝 붙어서 손도 잡아주고
    눈빛도 마주치면 완전 제 마음이 두근두근 합니다.
    삼주연속 봐서 그런지 딱히 할말은 없어요.
    하지만 같이 있는거 자체가 조으니까요.

    다음만남은 좀 시간이 걸릴것 같다고 했네요.
    오빠가 조금 늦게 오더라도 오해하지 말라고..
    걱정입니다..그전에 보고 시픈데 어찌될지..
    빨랑 시간이 지나가길 바래 봅니다.
    이날도 검은색 홀복인데..좀 밝은색을 입었으면 좋지만

    매님자체가 조은거니까...희망사항 이니까요.
    이날도 매님에 향긋한 향기가 코끝을 건드리네요
    그렇다는 것은 키스를 시작할 타임이 된거죠
    매님도 제 신호를 눈치챘는지 누워주네요.
    위에서 바라보는 매님은 역시나 너무 좋습니다.

    두눈을 지긋히 감아 주는 매님
    매님에 입술을 살포시 포개어 봅니다.
    역시나 제가 조아라 하니 키스 또한 너무 좋네요.
    매님도 저를 꼭 안아주고 저두 매님을 꼭 안아주고
    그렇게 타이머가 울릴 때까지 아주 황홀한 키스를 했네요.

    언제나 처럼 실사를 찍을려고 했지만 매님이 고개를..
    금새 매님에 마음을 캐치완료.
    이번 실사는 패스 입니다..
    하긴 올때마다 실사를 찍는건 매님도 저두 좀 그래요ㅎ
    대신 제눈에 매님에 모습을 가득 담아 왔으니 된거죠

    그나저나 큰일입니다.
    일곱번째 만남은 시간이 길어져서 그때까지 어떻게 버틸지.
    매님한테도 다음 만남은 늦는다고 말을 했더니
    괜찮다고 하긴 했지만..벌써부터 보고 시픈걸...
    그때까지 건강 잘 챙기길 ..
     

    댓글3

    순수그자체
    순수그자체 · 19-07-26
    사랑에 빠지신듯 ㅎㅎ
    톄무진
    톄무진 · 19-07-25

    분당은 넘 멀지만 함 가보고도 싶내여.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슬라이더
    슬라이더 · 19-07-25

    제목은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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