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이 너무 꿀꿀하여 즐달하고자 동암에 예약을 했습니다.
4시부터 5시 한시간 예약 정말 날이 습하고 난감합니다....
차라리 비라도 오면 시원하니 할텐데...
무튼 업장에 들어가니 아주 좋더라구요 시원하고 습하지 않고
사장님께 가슴 큰 매니저를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 보미를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보미 입장 글래머 약간은 통통일수 있지만 설명 그대로 입니다 ㅎㅎ
대화는 아주 귀엽게 합니다 말투가 귀엽고 목소리도 상큼하고
이야기도 잘 이어지게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키스는 약간 부드럽게 하지만 할때는 해줬고, 아주 부드럽게 만져주기도 합니다
항상 동암 에이스K에가면 즐달을 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옆방의 대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는 듯한 ㅎㅎ
웃음소리가 들려서 웃겼던 ㅎㅎㅎㅎㅎㅎ 더불어 매니저가 냉장고에 무엇을 가질러 갈때
제가 집에 갈려고 나오니 후다닥 매니저들있는 방으로 들어가더구요 ㅎㅎ 신기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해서 즐달해야죠! 후기 남깁니다 ㅎㅎㅎㅎㅎㅎ
한번 들려야겠네요
동암 에이스 후기가 최근 자주 올라오네요.
습하고 더운날 즐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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