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히트스파의 보미씨와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①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보미, 관리사님
④ 후기내용: 여름이 오네요 슬슬 너무 더워지는 듯
이라서 점심먹고 퇴근후 집에 그냥 가기싫어서 히트스파로 향해봅니다
지금 할인기간이라 저렴하게 이용할수있기때문에 자주가는듯 싶어요 깨끗하기도하고 가깝기도 하고..
어김없이 기본코스 결제후 입장합니다 낮이라그런지 한산한 모습
깨끗하게 샤워후 방으로 입실하여 마지막샷은 보미씨로 부탁하고 누워 눈감고 기다려봅니다
멍때리며 누워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압을 강하게 받는 편인데 알아서 쎄게 꾹꾹 눌러주시네요
어깨 만지시더니 이렇게까지 뭉칠때까지 뭐했냐며 타박하시네요
자주와서 받으라며 어깨와 허리를 강하게 눌러주십니다
안마스타일이 꽤 잘맞아서 좋았습니다 이름을 물어볼걸 그랬나봐요
다른 관리사님들과는 다른 안마스킬이 있으시네요 머리 지압도 해주시고 상체는 다받은듯
웃으며 얘기하다가 돌아눕고 전립선 하시겠지 하고있는데 가슴쪽을 눌러주시고
갈비뼈아래도 눌러줍니다 받으면서 아 이분 제대로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엔 지명을 해서 받아야겠다는 결심도 했습니다
전립선마사지가 들어가고 알을 살살 만져주는데 소중이가 기립합니다
발기가 되어 이제 유리만오면 되겠다 하고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보미가 들어오고 관리사님이 퇴장하십니다
상의탈의하고 긴 BJ를 받고 손으로 전환해서 흔들어줍니다
전날 과음도 했고 한번 빼서그런지 이녀석들이 나올생각을 안합니다
힘들테니 집중하는데도 잘 안나오네요 힘든기색이 보일찰나 느낌이와서 보미 입에 발사합니다
으어어 라며 비명까지 지른듯.. 가글을 하더니 오빠 많이 안나오네?
하길래 그래 다음엔 많이 모아서 줄께 하니 그럴필욘없다며 웃습니다
저 미소에 보미를 다음에 또 찾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몸이 영 찌뿌둥해서 조만간 또가지 싶네요
⑤ 총평점수: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