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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세경실장님께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 실장님한테 딜레이 상황이나 물어보니 오는 시간 계산하고 알겠다 하고 달렸네요
가서 룸들어가서 술 한잔 빨면서 친구들이랑 노가리까면서 기다리다가 초이스 봤네요
언니들이 정말 많네요 언뜻봐도 30명? 되보인다는;;?
제가 눈이 좀 까다롭다고 스스로 자부하는데 ㅋㅋㅋ
개인적취향으로 보더라도 대부분 언니들이 다 와우였네요...
그중에서도 한 반은 진짜 와우...ㅋㅋㅋㅋㅋㅋ대박적이었어요
초이스 보는데 한명이 키는 160정도에 계속 방긋방긋 웃는게 성격도 좋아보이고
쟤는 마인드 보장되겠다 싶어서 골라씁니다 이름이 우리라고 하드라구요 ㅋㅋ
친구들은 지들끼리 머 알아서 잘 고르고 추천 받고 고르고 초이스 끝~~
신실장님에게 인사하고 나가시고 우리들 만의 시간이 와서 술 한잔 받고 쇼타임~~~
와 벗으니 생각보다 군살이 없는데 잘 빠졌어요 ㅋㅋㅋ얼굴도 어려보이고 ...
애가 마인드가 좋아 그런지 무릎위에 올라가서 귀 빨아주데요 ㅡㅡ;;;
그러면서 키스하면 키스 받아줘 시늉만 해도 키스해줘 똘똘이는 지 손에 있어..
우리끼리 재밌게 놀면서 친구들 훑어보니 지들은 앞으로 앉히고 가슴 쪼물딱 쪼물딱
노래부르며 쪼물딱 이빨만 터는놈 술에꼴은 놈 등등 여러놈들 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
서로가 그렇게 놀다가 각자 구장으로 올라갔네요 ㅋㅋㅋㅋ
어리다더니 역시 음 쪼임이 남다름니다 자세한내용은 생략합니다...ㅋㅋㅋㅋㅋ직접 가서 보시길!!!
마지막한방울까지 시원하게 발싸하고 꼭 한번 안아주고 다른애들도 다끝나고 모여서 다같이 나왔네요 ㅋㅋㅋ
간만에 아주 재미지게 놀다왔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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