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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에서 항상 제시카만 본다고 슬방장님이 맨날 댓글로 머라하셔서
다른 언니를 보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채영, 은채, 예나, 고은, 채원, 하나 등 많은 언니들을 보았습니다
어떤 언니들은 후기 쓰지 말라고해서 .. 안쓴 부분도 꽤 많고요
요새 제시카만 보는 이유는
편해서 입니다~
제시카의 와꾸가 제눈에 이뻐보이기도 하구요
각설하고
후기가 별로 없는 청하를 보았습니다
몇개 없는 후기를 봤는데........ 딱 봐도 호불호가 엄청 갈리네요
엄청 여우 인듯 합니다
첫인상은 누구 후기 말마따나.. " 송 가 인 " 이 보이네요 ㅎㅎ
12시 부른 청하 닮은 줄 알았는데.. 송가인 이라니..
물론... 송가인 보단 이쁩니다
슴가는 탱탱 C 컵 입니다
젖을 밖으로 보이는 것을 싫다고 해서.. 속으로만 손을 넣어서 만졌습니다
키스는 소프트 합니다
줄듯 말듯...
이런 언니들은 2접 3접 꾸준히 보면.. 엄청 화끈해질 거 같은데...
저랑은 살짝 코드가 안맞았네요..
섹시한 느낌의 송가인
터질듯 탱탱한 자연산 C 컵 슴가
탱탱한 엉덩이에 T 팬티
하드웨어로는 최고인데... 저랑 잘 안맞은게 살짝 아쉽네요~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즐달하세요~ ㅎㅎ
마인드가 솦트한게 아니라... 개념이 좀
저도 봤으니까요 ㅎㅎ
송가인이 어때서요?
너무 시카한테 길들여지신거 아닙니까? ㅡ.ㅡㅋ
적응이 안되니 아쉬울 수 밖에...
아햏햏
아.. 그런거 같아요~
시카 같은 애들만 만나고 싶네요 ㅜㅜ
저랑은 정말 안맞네요 ㅋ
키방은 케바케라.....못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매님을 만나면 난 날라다님...
다만 그런 매님이 거의 없어서 ㅜ.ㅜ
외모도 중요하지만... 언니 비위만 잘 맞춰주면 ..
정말 황홀하내여. 감사합니다.
황홀하시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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