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스파 / 역삼 텐스파
아가씨 예명 : 유리
오늘 아주 오랜만에 보는 친구놈이 있어서
강남부근에서 술을 마시다가
술은 오를 대로 올라서 더 마시기 부담되는데
새벽이고 곧 해가 뜰 시간이지만 이대로 헤어지긴 아쉽다 싶어서
근처에 수면 가능한 업소 있나 검색하다가
택시타고 5분이면 도착할 만한 거리에 텐스파가 오픈을 해서
곧바로 전화를 걸고 일단 가서 씻고 난 뒤
한숨 잔 다음 마사지 받아도 되냐고 여쭤보니 수면실 있다고
와서 주무시고 아침에 깨워드릴테니 그 때 받으라고하시네요
시간도 이른 새벽이라 그런지 한산하니 참 좋더군요ㅎㅎ
씻고 나니까 몸에 열이 올라서 그런지 술기운이 더 올라오네요..
정신도 못차리고 그대로 수면실로 달려가 침 줄줄 흘리면서 꿀잠 때려주고!
아침 10시가 되니 깨워주시길래 일어나서 간단히 샤워랑 양치 하고
실장님께 바로 마사지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니 안내해주시네요
곧바로 안내받아서 마사지부터 받는데
술 때문에 몸도 뻐근하고 쑤셨는데 엄청 시원하더라구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 왜 술먹은 다음날엔 항상 찌뿌둥 하잖아요ㅜㅜ
그걸 그냥 한번에 해소시켜주시네요^^
기분좋게 마사지 다 받고 마무리로 전립선까지 받고나니
언니가 들어왔는데... 약간의 룸삘에 몸매는 완전 슬림하고 허리는 잘록
엉덩이랑 골반라인은 튀어나온게 뒤치기로 박아버리기 딱 좋은 몸매!
키는 큰 것도 작지도 않아요. 얼굴은 주먹크기에 비율도 좋구요
얼굴도 이쁘게생겼는데 빵긋 웃어주는 모습에 아랫도리가 한번더 빠짝 서네요ㅎㅎㅎ
서비스 타임에는 진짜 긴장안하면 몸이 막들썩들썩해요
몸매 좋은 언니가 올라타서 구석구석 애무도 해주고
옷을 술술탈의하더니 홀복위로 봤던 환상적인 몸매를 맨 살로 보고있자니
힘을 안쓰고는 못참겠네요.. 언니가 여상으로 맷돌돌리듯 허리를 힘차게 돌려주고있었는데
끌어안아서 내리게 만들고는 정상위로 강강강!! 정면에 거울을 보게 해놓고
뒤에서 찰진 엉덩이 붙잡고 환상적인 골반 붙잡고 강강강!
조임이 좋아서 조루마냥 바로 발싸 ㅠㅠ 몸매도 좋고 여러가지 체위
다 받아주는 마인드도 좋네요 이름은 유리라고 합니다.
유리의 환상적인 떡감.. 강추강추 초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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