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잘 나서 미루고 미루다가 겨우 시간이 나
예약을 잡고 방문하는데,, 아가씨가 출근이 늦어진다고
더이상늦으면 안되는데 하는 타이밍에 문자가 오네요
다행히 방문을 해서 봤는데, 바로 들어온 복장
청바지에 배꼽티를 입었는데, 몸매가 그냥 죽여주네요
허리가 엄청 가늘고 바지와 티 사이에 살만 봤는데
침이 넘어가네요 그냥 그 복장 그대로 하고 싶을 정도
였지만 대화를 좀 나누다가 샤워를 하고 그녀를 품에
안습니다.
말하다가 알았는데, 나온지 3일차라는 그녀...
아직 손님대하는 스킬이 부족했지만 나름 뭐 할거는
다했으니, 손님들 받으면 변하겠죠?
앞으로 잘 가르쳐야겠죠 ㅎㅎ
이리저리 혀를 돌려가면서 키스하다가 bj를 하고
역립을 하는데,, 털이 무성하니 ㅋ 색다르네요 ㅎ
신음소리가 점점 커질때마다 그만큼 물이 줄줄나오네요
물이 많아서 젤도 안바르고 콘 씌우고 삽입을 하는데
몸매가 워낙 마르니 박을때 좁보의 맛도 느끼고
여상으로 하다가 앉아서 박는데, 이 자세로 하니
좋은거 같아서 꽤 오래했네요, 그 자세로 키스하면서
꽉 껴안고 가슴을 느끼면서 얼굴 부비하면서 하다가
뒷치기하다가 정상위로 조용히 마무리 했네요 ㅋㅋ
암튼 파릇파릇한 오피녀를 만나니 능숙함은 잘 느끼지
못했으나, 색다른맛은 봤네요
출근 바로 한 초짜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어수룩한 행동이 또 다른 맛이있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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