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경험하고 나니 자꾸 생각이나서 참을수 가 없어서
맨존에 예약후에 바로 택시 타고 출발
언제나 밝은미소로 방겨주시는 실장님
계산후에 예약확인하고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안내를 해주셔서
복도에 들어가니 민삘스러우면서도 섹한분위기의 얼굴을 가진
시원언니가 섹한 눈빛을 쏘면서 저를 맞이해줍니다
키는 늘씬하게 모델해도 될정도로 잘 빠졌고 가슴은 C컵으로 뽱뽱!!
방가워 하면 저를 안아주더니 그 자리에서 바로
앞에서 폭풍키스를 날리고 애무 해줍니다
옆에서 저와같이 즐기고 있는 손님은 흘끔흘끔 보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 지면서 똘똘이가 불끈해지면서 마구 사랑 받습니다
그러다 바로 선물 입혀주고는 넣어 버립니다
따뜻하고 끈적한 쪼임이 느껴져 눈를 뜨고 보니
언냐의 엉덩이 사이로 쑥 들어가서는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격렬하게 피스톤질해 대면서 바가바가하다가 사정하기전에 방으로 이동~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샤워를 하고 물다이위로 가니 언니손이
가만히 있지를 않네요 제 온몸을 애기를 하면서도 더듬고 있습니다
서로 물고 빨고 질퍽하고 끈적하게 바디까지 타면서
다시한번 뜨겁게 달구고는 침대로 갑니다
다시 선물씌우고 집어 넣습니다
바가바가~~ 피스톤질 격하게 또 자세도 바꿔가면서
구멍에 격하게 바가바가~
꼴릿한 흥분감에 금방 찍하고 나옵니다
절 토끼로 만들어 버리는 시원언니 저는 토끼여도 행복합니다
이미 시원언니에게 증독이 되어 버렸습니다 .. 아마도 주내로
다시 보로 갈꺼 같습니다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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