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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은영이 만나고 나서 후기를 꼭 써줘야되겠다는생각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 ㅎㅎ
일이 일찍 끝나서, 퇴근후에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먹다가
만날사람도 없고해서 당연히 사이트를 보며 내상 안입을만한
사람없을까 하고 둘러보고있었습니다.
이분 저분 많이 만나본것같은데 은영매니저랑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것같아서 ...
예약을해봅니다.!
마침 시간이딱맞아서 ㅎㅎ 햄버거를 먹고 소화시키면서 걸어가니
예약한 시간이랑 딱맞네요~
언니가 준비중이라는 말에 3분정도 담배를 피며 기다리니 ..
입장가능하다는 말에 냉큼 올라갑니다 ㅎㅎ
처음보는 은영 매니저 약간 아담한 스타일에 ㅎㅎ
얼굴도 귀염상 민삘나는 소녀네요 ㅎㅎ
나이는 20대초중반? 그정도 느낌이고 가슴도 너무많이크지않은
딱좋은 볼륨감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은
정말 지명이 많으실것같네요 ㅎㅎ
술도 안먹고 , 대낮이라 쑥스러워하는 저를 잘 리드해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고 날씨얘기도 하고 ㅎㅎ
사람을 참 편하게 해주는 매니저 같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 얼릉 누우라고 보챕니다 ㅎㅎㅎㅎ
눕자마자 위에올라타서 섹시한 소리를 내며 위~아래 위위아래~
편도가 아니고 왕복이였습니다 2번정도 ㅠㅠㅠ
진짜 참기힘들었지만 , 아까먹었던 햄버거 생각을하면서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제가 못참겠는걸 알았는지 잠시 말을걸며 , 저에게 반성의시간을
주는 착한 은영매니저 ㅠㅠ
잠시 반성을 가진후 , 그다음에 다시 편도로 한번갔다가
본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ㅎㅎ
본게임에서도 정말 리드를 잘해주는 매니저같네요....
나이는 제가 훨씬많지만... 침대위에서는 리드 해주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기에.. 정말 맘에듭니다..
얼마 못버티고 발사를 해버리니.. 약간 실망한 표정을짓네요...
미안한 느낌마저 들정도네요...
그래도 마무리된 저의 소중이를 정성스럽게 닦아주며
오늘도 수고했다며 ㅠㅠ 안아주네요....
정말 감동스러웠습니다.. 이언니 매일 방문각이네요...
글이 쫌길어졌는데 ... 이것도 추리고 추려서 썻습니다..
감동스러운 후기 이제마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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