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산역 근처서 일하다보니 이쪽에서 자주달리게 되네요.
지인이랑 술먹고 아무 노래방이나 갔습니다
위치는 부산역 정문기준으로 왼쪽 중앙동쪽으로 가다보면 국밥집이랑 음식집 있는곳에 지하에 있는 노래방입니다. 사장님이 생각보다 젊고 이빨을 잘털어서.. 거기 혹하고 넘어갔네요. 양주세팅 해서 12만 세팅하고..
보도 티시주고 불렀습니다.
20대가 오긴했는데.. 뭐가 살짝 부족하네요. 그래도 애는 착한거 같아서 허리 감싸안고 노래 부르면서 놀았습니다. 근데 과한 스킨쉽은 철저하게 디펜스하는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이동네 룰이 그렇다고 그러네요. 2차는 얼마받고 가냐 물어보니 20부르길래 어이없어서 술취한척 기대면서 젖탱이만 좀 만지다가 지금 숙소 돌아오니 술이 좀 깨서 여탑 글 바로 씁니다.
부산분들 부산역 맞은편에 러시아애들 오는 노래방 있다던데 거기 정보좀 부탁드려요. 다음번에는 거기 도전해봐야겠네요
20으로 할빠에는 .. 암튼 위추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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