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기도 덥고 스트레받는 요즘 달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워하고 항상 즐달하는 아쿠아에 전화합니다
얼굴이쁘면서 시원하게 즐달할수있는 친구 추천부탁했더니 아영이를 추천해주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입장하니 환하게 미소지은 얼굴로 저를 반겨주는 아영이
반가워 이러니까 똑같이 웃으면서 반가워 이러는데 얼마나귀엽던지 ㅋㅋㅋ
이뻐서 너무좋았습니다 일단 어우..장난없더라구요
시원시원한 기럭지에 슬림하면서도 허허 ㅋㅋ
후딱 씻구나와 베드에서 아영이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노닥거렸네욤
그러다 자연스레 제가 먼저 역립 들어갑니다 몸매가 너무이쁜탓인지 한참을 이곳저곳
물고빨고 반복하다 약간 상기된 얼굴로 아영이가 절 쓰윽 한번보더니 제 몸도 이곳저곳
맛보네요 하 이쁜아이가 부드럽게 애무해주는데 얼마나좋던지 중간중간 아영이 가슴이
제 몸을 살짝살짝 스칠땐 정말 미치는줄 .... 그러다 핸플받으면서 요기조기 빨아봅니다
정말 흥분도 최고였음... 위에서 해준다길래 바로 오케이 허리를 움직이는
아영이를 보는데 너무 흥분된 나머지 일찍..마무리가.... 원래 이렇지 않은데....나도모르게...
너무 빨리끝나 당황한 저를 본 아영이가 귀엽다며 막 웃으면서 앵기는데 민망함이 어디로가고
금새 또 입가에 웃음이...ㅋㅋㅋㅋ 여튼 다시 재방해서 그땐 본때를 보여주려구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