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보라
키 : 164
외모 : 그냥 귀엽고 이쁩니다. 어리니깐요
몸매 : 슬림하진않지만 164 키에 몸매가 좋습니다. 가슴도 c정도 되어보이는데 수술은 햇습니다.
성격 : 적극적 이고 착하고 솔직합니다. 멘트 하나하나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주간 근무
영계라는 이유 하나면 끝인데
밝히기까지 해버려서 .. 연장에 연장까지 끈어버렸습니다 ..ㅋ
첫 인상은 그냥 어리다 이쁘다.. 그걸로 저를 꼬시더니
복도에서 클럽서비스를 하네요 제가 해달라고 했지만요
어린애한테 받는.. 복도서비스는 진짜 보약 3첩은 먹은느낌입니다.
클럽 에서 자지 빨리고 ... 보지빨아보고 박아보고 정말 좋습니다.
버닝썬이 폐업했지만 .. 여긴 거기보다 훨씬 좋은듯 합니다 ~~
클럽에서 질펀하게 놀고 방에 들어와 물다이를 타줍니다
어린게 이런건 어디서 배운건지 곧 잘합니다.. 살살 간드러지는 애무스킬
감동그자체입니다. 너무 열심히 해서 조금 미안할 지경입니다.
물다이를 마치고 침대로 와서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저도 자연스럽게 역립을했습니다.
애가 어려서 그런가 몇번 해주니깐... 질질 쌋습니다.. 원래 섹스를 좋아한다면서
더 해달라고 하는 여잔 처음입니다. 아마 빨조형들에게 적극추천해주고싶은
어린 영계..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섹스를 하는데 ... 전 아직도 기억합니다.
" 먼저 싸면 가만히 안둘꺼라는" ... 근데 그게 제맘대로 안되는거 아시죠 ...
컨트롤 미스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싱싱한 보지가 자지랑 만나니깐... 이건뭐
걷잡을수없을만큼 꼴려집니다. 섹스를 하면서도 이렇게 꼴려 버린건 또 처음이라서
연장을 햇습니다. 연장을 해서 이야기 하다가 다시 섹스를 하는데 또 다른 느낌...
그렇게 시간이 또 끝났는데... 또 연장을 하고 3타임을 연속을 하면서 발싸만 5번했습니다.
섹스로만.... 진짜 섹스 정말 좋아합니다. 체력도 아주 강철 체력입니다..
어린게 벌써부터 까져가지고 ... 큰일입니다. . 보라가 또 오랍니다. 다음은 더 좋은거 해주겠다고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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