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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휴게 방장님과 매달 많이 이벤트 열어주시는 방앗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혜미는 23살 165에 51KG E컵의 가슴의 소유자..옵션도 노콘/질사까지 있는 풀옵션
매니저 입니다.
요즘들어 날씨는 덥고 밥생각은 없는데 떡생각은 나는 그런 계절이네요. 그렇게
하루 종일 땀을 흘리고도 또 땀나는 섹운동이 하고 싶어 지는건 역시 어쩔수 없는
본능인가요..ㅎㅎ
예약하고 시설좋은 방앗간 방문을 여니 참 섹시한 맛나게 생긴 언냐가 반감게
맞아주네요..역시 시선은 파인 옷의 가슴에 꽂히고..언니는 첨부터 어딜 그리 보냐고
ㅋㅋ 성형을 많이 한 부담스런 세끼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룸삘의 언니입니다.
샤워하고 언니가 옷을 벗고 옆에 안기면서 다가오는데 가슴으로 손이 가는걸 어쩔수
없군요.. 이 언니 이 폭유에 처짐도 없고 아주 예쁜 모양입니다.
키도 165인데 늘씬해서 더 커보이는 몸매이니 이정도면 사기캐릭이지요.. 휴게텔에서
보기드문 몸매라고 할수 있겠네요..
당연히 젖가슴부터 애무를 들어갑니다. 손으로 가슴을 움켜주고 꼭지만 혀로 맛보는데
진짜 바디클렌저 냄새때문인지 딸기향이 나네요. 너무 흥분한 나머지 언니 뒤로 누우
라고 하고 보지빠는것도 잊은채 바로 누운 후배위 자세로 시작해봅니다. 살살 넣어서
맛을 보다가 엉덩이 들라하고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고 강강강 약약강으로 박아대니
언니는 신음소리가 터지며 너무 느낌이 쎄다고 좋아합니다. 이언니 섹을 즐길줄 아는
언니입니다.
첨부터 쎈시작인데도 느끼고 물이 줄줄 나오는거 보면..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어서도
가슴을 움켜쥐고 두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신나게 펌핑 하는데 언니의 섹시한 입술과
가슴 비쥬얼 때문에 금방 신호가 오네요.. 골반도 좋아서 진짜 떡칠맛 나는 몸입니다.
물론 떡감도 좋은데 노콘까지 하니 정말 예술이구요..
얼마 버티지 못하고 바로 시원하게 안에 마무리 했습니다. 언니 꿈틀꿈틀 사정후에도
보지안에서 제 정액을 끝까지 뽑아주네요.. 마지막 한방울 까지 뽑고 언니랑 조심스레
결합을 풀고 옆에 누워 애인모드를 즐기다가 같이 씻고 방을 나섰습니다.
이 언니 중독성 있습니다. 오늘도 한가했으면 또 보고 싶었을 정도랄까요???ㅎㅎ
제대로 된 가슴움켜쥐고 서양 포르노처럼 시원한 떡을 맛보고 싶으면 한번 예약해보시길..
즐달 축하드립니다.
근래들어서 후기가 올라오네요~
여러가지를 생각했을때 콘돔은 착용 하는게 맞지만
노콘으로 질싸하는 그 짜릿한 맛은 어쩔수가없죠
후기만 읽어도 제가 짜릿짜릿해지네요^^
그래도 잘 보고갑니닫 추천!
다른분 후기에도 혜미 칭찬이 많던데... 진짜 좋은 언니 맞는거 같아요~
중동성 있다는 혜미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댓글 감사드립니다. 진짜 후기 쓸 힘도 없이 더운데.. 떡생각을 왜 이리 날까요.... 몸보신한다고 좋은거 많이 먹어서 그런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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